'당구 여제' 김가영·'캄보디아 특급' 피아비, LPBA 8강 진출 작성일 01-30 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가영은 오수정, 피아비는 이지은 격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30/NISI20260130_0002052093_web_20260130085513_2026013009071373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프로당구(LPBA) 하나카드의 김가영. (사진=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챔피언십 8강에 안착했다.<br><br>김가영은 지난 29일 경기 고양시의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수정과의 프로당구 2025~20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LPBA 16강에서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했다.<br><br>8강에 오른 김가영은 김예은(웰컴저축은행)을 3-2로 꺾은 정수빈과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br><br>정수빈은 김가영과 통산 두 차례 맞붙어 모두 승리하는 등 특히 강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br><br>같은 날 피아비는 이지은을 세트 스코어 3-1로 제압, 8강에서 임경진(하이원리조트)과 맞붙게 됐다.<br><br>PBA에선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 조재호(NH농협카드), 강동궁(SK렌터카), 김영원(하림),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웰컴저축은행) 등이 32강에 진출했다.<br><br>대회 6일 차인 30일에는 PBA 32강과 LPBA 8강이 진행된다.<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30/NISI20260130_0002052097_web_20260130085539_2026013009071373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프로당구(LPBA) 우리금융캐피탈의 스롱 피아비. (사진=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동치미’ 함소원, 전남편과 재결합 고민 01-30 다음 8강 안착한 정수빈, ‘당구여제’ 김가영과 4강 티켓 두고 대격돌… ‘상대전적 2승’ 우위 이을까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