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로, 금융영업본부장에 남민웅 전 티맥스클라우드 대표 선임 작성일 01-30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vtCZlw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145eed259965e3192310cd0ea980b58980268dc0b37300fbee01ee900426e3" dmcf-pid="8LZzYUHl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552796-pzfp7fF/20260130091421811wcfl.png" data-org-width="640" dmcf-mid="fHRjPgx2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552796-pzfp7fF/20260130091421811wcf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48a487828ce7bce37307ae66a8c6bdf7b77070493a88d51514553d6f5fc310" dmcf-pid="6o5qGuXShb"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인공지능(AI)·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오케스트로는 30일 금융영업본부장으로 남민웅 전 티맥스클라우드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인사를 통해 금융 산업 중심의 기술 기반 영업 체계를 강화하고, AI·클라우드 사업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e40ca570b5d7bcd1b67cc275f7aba4f14a9692fbcf97c0addd2052706f8c509" dmcf-pid="Pg1BH7ZvTB" dmcf-ptype="general">남민웅 본부장은 티맥스소프트 금융사업본부에서 영업 경력을 시작해 티맥스티베로 금융사업본부장, 티맥스클라우드 대표이사, 유라클 사업총괄 부문장을 역임했다. 20년 이상 금융권 IT 영업 경험을 보유한 그는 차세대 시스템 구축과 AI·클라우드 전환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다수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 왔다.</p> <p contents-hash="defc46ebb7320bf99a96ac2e5eb5cddc09783dc6aa6616c8caac52b1801e345c" dmcf-pid="QatbXz5Tlq" dmcf-ptype="general">특히 미들웨어와 DBMS 등 시스템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았으며, NH금융그룹·한화생명·메리츠증권·저축은행중앙회 등 주요 금융기관의 IT 혁신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고객 맞춤형 영업 전략과 연구개발 연계를 통해 현장 중심의 성과를 도출한 것으로 평가받는다.</p> <p contents-hash="436540726f7ccb166d3ec8d365d63ac169b29e3a1ffa8e9ad82ba7692cfcafab" dmcf-pid="xNFKZq1ySz" dmcf-ptype="general">그는 티맥스 재직 시절부터 오케스트로와 금융·공공 클라우드 분야에서 기술 협력과 공동 세미나를 이어오며 협력 기반을 구축해왔다. 이번 선임을 계기로 오케스트로의 금융 영업 전략 수립과 대형 사업 추진을 총괄하며, AI·클라우드 기반 금융 사업 확대를 주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69a1ef271a87cf24d9d51f1fbcb281a436dc5a3a58f2633ae07189e2cec9017" dmcf-pid="y0gmiDLxS7" dmcf-ptype="general">남민웅 본부장은 “2026년을 오케스트로 금융 비즈니스 확산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고객 환경에 맞춘 전략으로 외산 중심 구조를 대체할 수 있는 AI·클라우드 사업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2cf219393081ee6c95e0cfa1ca89282a862de6146a09a6f193c4917a92f3b62" dmcf-pid="WpasnwoMvu" dmcf-ptype="general">김범재 오케스트로 대표는 “금융 산업의 AI·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기술과 영업을 통합할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남민웅 본부장의 합류로 금융 고객 접점을 넓히고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5a8f4c689d16803f2778d8ad32619511409bf383cdd2baac4ee58e5356a5f65" dmcf-pid="YUNOLrgRvU" dmcf-ptype="general">한편 오케스트로는 데이터 주권 확보와 AI 인프라 통제가 가능한 ‘소버린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선보였으며, 2027년 여의도 신사옥 내 5MW급 규모의 전용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구축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미니 3집 힌트 베일 벗었다 01-30 다음 김건모, 혼자만 굳은 표정 왜?...주영훈 "눈 밑 지방 수술 같이"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