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볼 30초 광고단가, 사상 첫 1000만 달러 돌파 작성일 01-30 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1/30/0002767609_002_20260130092312041.jpg" alt="" /></span></td></tr><tr><td>다음 달 9일(한국시간) 슈퍼볼이 열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 AP 뉴시스</td></tr></table><br><br>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 슈퍼볼의 30초 광고단가가 사상 처음 1000만 달러(약 143억 원)를 돌파했다.<br><br>30일(한국시간) 미국 경제 전문매체 블룸버그에 따르면, 슈퍼볼을 중계하는 NBC방송의 글로벌 광고 책임자 마이크 마샬이 “30초짜리 광고 중 일부를 1000만 달러에 판매했다”고 밝혔다.<br><br>1967년 1회 슈퍼볼의 30초 광고단가는 3만7500달러였다. 1974년 10만3500달러, 1981년 27만5000달러, 1985년 52만5000달러, 1995년 115만 달러, 2000년 210만 달러, 2011년 310만 달러, 2017년 500만 달러, 2023년 700만 달러, 2025년 800만 달러 등 가파르게 상승했다.<br><br>올해 슈퍼볼은 다음 달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시애틀 시호크스가 격돌한다. 뉴잉글랜드는 통산 7번째, 시애틀은 2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양 팀이 슈퍼볼에서 맞붙는 건 11년 만이다. 2015년 슈퍼볼에선 역대 최고의 쿼터백으로 꼽히는 톰 브래디(은퇴)가 뉴잉글랜드의 28-24 승리를 이끌었다.<br><br>한편 지난해 슈퍼볼은 미국 내 TV와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평균 시청자 1억2770만 명이라는 역대 최고 기록을 작성했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2026 TCR 유럽 풀시즌 출전 01-30 다음 린지 본·구아이링, 동계올림픽서 주목할 스타 ‘8인’에 선정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