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과 상간소 기각 후..최동석, 제주로 향했다 "아이들 옆에 끼고 필사" [스타이슈] 작성일 01-3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EoxcJ6v7"> <div contents-hash="15368537b061772d1cdfe2f8121b2baf9461a5fb4bcbd367384ab64c94fe3e85" dmcf-pid="zbDgMkiPv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64bb915e89299662acda1ddecd8a4d1f5d290db0cb38fcab1aa2a02fb9ad60" dmcf-pid="qKwaREnQ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최동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tarnews/20260130092646276ygcx.jpg" data-org-width="560" dmcf-mid="Uz0HhFyO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tarnews/20260130092646276yg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최동석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036361cd97bba6a172a4152af80904799d3932796f86c2ea9112baca7e5c05" dmcf-pid="B9rNeDLxCp"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전 아내 박지윤과 소송 결과가 나온 이후 두 자녀와 제주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div> <p contents-hash="bac76f8acee16fe90bed4f4bb1d8d1ea5c1f6e141222ed853ee239da9f4d4a4b" dmcf-pid="b2mjdwoMl0" dmcf-ptype="general">최동석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에서 강연 일정을 마친 뒤 곧바로 제주행 비행기에 올랐다. 이날은 최동석과 박지윤의 상간 맞소송 결과가 알려진 날이다. 재판부는 양 측의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기각했다. 선고 기일은 지난 27일이었으나, 결과는 이틀 뒤인 29일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b1b18a1a11c403dcfeb9195c04e4e66d6fe3bfeb66d497695910a3bfe06b2728" dmcf-pid="K2mjdwoMT3" dmcf-ptype="general">소송 결과가 알려진 당일, 최동석은 거주 중인 제주에서 두 자녀와 만났다. 현재 자녀들의 양육권은 박지윤이 보유하고 있으며, 친권은 최동석과 공동으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b6c14ebfc8ce0af63feeb1409d17da9f40b44aefc70c3e46200801108e68fe6" dmcf-pid="9VsAJrgRhF" dmcf-ptype="general">최동석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픔이 있는 청춘들을 위한 강연에 다녀왔다. 위로하려다 제가 힐링받은 강연, 열심히 들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따뜻한 봄이 되면 활짝 웃기로 한 약속 꼭 지켜 달라"고 전하며 서울에서 강연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55409097891942815aed06c3234a9aff35dd3c8e2229c38e94492a01b6782bd" dmcf-pid="2fOcimaevt" dmcf-ptype="general">이어 비행기 사진과 함께 "호다닥 왔네"라는 글을 남겼고, 노트북 앞에 앉아 있는 아들의 사진을 올리며 "숙제하는 아들, 너무 귀엽고 대견하네"라고 적었다. 또 "출장 후 피곤하지만 아이들 옆에 끼고 오늘도 필사"라며 시편 성경 구절을 적은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5358b14962dfaa75a307f77144a0bb80540f99c504703ea27b789d62c540f0" dmcf-pid="V4IknsNd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최동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tarnews/20260130092647551zmci.jpg" data-org-width="560" dmcf-mid="uRvmNlEo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tarnews/20260130092647551zm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최동석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b118aa5a02bd0ee487b4502fabb02e7f86302fa89fe6697dc950719ccd72ee" dmcf-pid="f8CELOjJh5" dmcf-ptype="general"> 최동석과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고,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결혼 14년 만인 2023년 10월 파경을 맞았다. </div> <p contents-hash="46657169029d21cf6d700def53175ecd956a8c603901631584b5fc96456a39fc" dmcf-pid="46hDoIAihZ" dmcf-ptype="general">이후 박지윤이 2024년 7월 최동석의 상간녀로 지목한 A씨를 상대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소송을 내면서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에 최동석 역시 같은 해 9월 박지윤과 상간남으로 지목한 B씨를 상대로 맞소송을 제기하면 법적 공방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cd2879e2bb8c1885073f1bfc1e9cac5eeefbb6d42dff40ff22798a406537aab9" dmcf-pid="8PlwgCcnhX" dmcf-ptype="general">소송 과정에서 양측은 상간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최동석 측은 "결혼 생활 중 위법한 행위는 없었다"며 명예훼손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고, 박지윤 측 또한 "혼인 기간 및 소송 진행 중 이성과의 부정행위는 없었다"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bc5fac6cbdcff92bad75bafacbcb539284dc27d1c24ec9f21967836bcf984893" dmcf-pid="6QSrahkLlH"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그동안 제기된 주장과 제출된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상간 관계를 인정하기 어렵거나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혼소송 본안 사건에 대한 심리는 오는 4월 재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5d4c800ae46981fc529ca102b6734ed02de3e27a1e3024ce0a76e717f6b3f38" dmcf-pid="PxvmNlEoSG"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TA, AI 윤리 평가 서비스 공식기관 됐다…협력기관 계약 체결 01-30 다음 [Why&Next]아는 사람만 싸게 사는 신형 스마트폰…단통법 폐지 반년, 채워지지 않은 빈칸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