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알바 빙자 금전 요구"…협회 측 "명백한 사칭 범죄, 신고 바란다" 작성일 01-30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89ZK3G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143b68666a42af547b2d3c179dbb791dd4fc03e7c97b85697303f78955d7b0" dmcf-pid="QH62590H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BSfunE/20260130094509742jyev.jpg" data-org-width="699" dmcf-mid="6kePp6qF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BSfunE/20260130094509742jye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228caa2a2403b4fbb845b30dadc696768362a520dcf864735fc56ae29740b6" dmcf-pid="xgGvjSDgyd"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사단법인 영화수입배급사협회가 최근 배급사를 사칭해 리뷰 아르바이트를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1d170fc54b4ec4bf0218fea8c6aa4d03e196f46e59409179d1efc6c55df6e6b" dmcf-pid="yFePp6qFCe" dmcf-ptype="general">29일 영화수입배급사협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일부 사기 행위자들이 SNS, 전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영화 리뷰 작성이나 콘텐츠 평가를 명목으로 접근한 뒤, 실존하는 영화사의 로고나 사업자등록증 등을 무단으로 사용하고 특정 사이트 가입을 유도해 회원가입비, 영화 예매권 구매 비용 등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협회는 이러한 행위가 협회 및 모든 회원사와는 전혀 무관한 명백한 사칭 범죄임을 분명히 밝힌다"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79296c4d9b7fe23672674955b1f4202a4a8e463f3f5679f4637684e20c80cdd" dmcf-pid="W3dQUPB3vR" dmcf-ptype="general">이어 "협회 및 회원사는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에게 영화 예매권 구매, 선입금, 수수료 납부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 또한 공식적인 채용이나 협업은 각 회원사의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만 진행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02bb526c9ff2be7eaa8822bd09366f098f4595296c8e33eb59f75c83e5f0ad5" dmcf-pid="Y0JxuQb0CM" dmcf-ptype="general">협회는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과 애정을 악용한 사기 행위로 피해가 확산되는 것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유사한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대화를 중단하고 해당 영화사 또는 협회의 공식 채널을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ab48a37cc2b544d270715613a9648ad7d901ae61588a661a486a842c87d17bc" dmcf-pid="GpiM7xKpTx" dmcf-ptype="general">또한 "금전 피해가 발생했거나 사기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경찰청(112) 또는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을 통해 신속히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2cc2e0606c3a67a4c962c8f650024aa9cb77b9bb67b68f49e3de0622040b037" dmcf-pid="HUnRzM9UhQ" dmcf-ptype="general">ebada@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215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정규 8집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 성황 01-30 다음 '합숙맞선' 서한결, '7살 연상' 조은나래 포기하나…손편지 쓰다 오열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