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지각 누명…대행사 사과 나선 이유 "콜 사인 지연돼 대기 중" 작성일 01-30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70l3WIm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7b51f8984b738ad1f6bc7d05d3754108f0635b2b5bc2d644321b771a22fbf0" dmcf-pid="4AzpS0YC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브 장원영.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ocut/20260130094502325pnqk.jpg" data-org-width="710" dmcf-mid="VYJM7xKp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ocut/20260130094502325pn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브 장원영.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333633e2162ead02a5f978c5b86bb5e51624316347ec77359a20a5d1a9cff3" dmcf-pid="8cqUvpGhmb" dmcf-ptype="general"><br>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패션 브랜드 행사에 지각했다는 의혹을 받자, 행사 대행사가 운영 측의 콜사인 지연으로 인한 일이었다며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980ad8579602b96757aaae3301bc8041e5854f88cad0eb3d5b394bc4165080e" dmcf-pid="6kBuTUHlEB" dmcf-ptype="general">행사를 담당한 택시 측은 29일 오후 공식입장을 내어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브랜드 측 장원영에게 도착 시각을 오전 11시 30분으로 안내했고 장원영은 11시 25분까지 행사장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다.</p> <p contents-hash="88595fab7ffe300d06c9b124f4d8b525656deb53ec3db0a9dd6daa3ccbfc4583" dmcf-pid="PEb7yuXSmq" dmcf-ptype="general">그러다 운영 담당자가 행사장 앞 주차가 불가한 상황이라며 대기를 요청해 장원영이 10분가량 대기하며 콜 사인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게 대행사 설명이다. "운영 측의 콜 사인 지연"으로 장원영이 예정보다 늦게 등장했다며, "잘못된 정보로 장원영님에게 피해를 드린 점 사과드린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26a041f4a85e43e1bccf448ff539c9b8b12a66b51756073b8e8d719dce31d4d3" dmcf-pid="Qr2BGq1ysz"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서울 성동구에서 한 패션 브랜드의 2026 봄/여름(S/S) 콜렉션 출시 기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장원영은 연노랑색 옷을 입고 나타났으나, 예정된 시각보다 늦게 등장해 취재진으로부터 "원영씨 일찍 좀 다니자"라는 말을 들었다.</p> <p contents-hash="83c341dc5e4a104ca204f47be1fd6052abbbd54855467e1d45f66d8b6370a202" dmcf-pid="xmVbHBtWs7"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퍼졌고, 장원영은 추운 날씨에 행사 포토콜에 늦어 취재진 포함 많은 이들을 기다리게 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대행사 측의 해명으로 장원영은 제때 도착했다는 점이 뒤늦게 드러났다.</p> <p contents-hash="c4ae91c28c53464291d4457a2bd51cf5b52ef075579e9df87d07ff0c7c6b44b9" dmcf-pid="yKIrdwoMmu" dmcf-ptype="general">장원영은 그룹 아이브 컴백을 앞두고 있다. 아이브는 오는 2월 9일 저녁 6시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을, 2월 23일 저녁 6시 두 번째 정규앨범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한다.</p> <p contents-hash="762d3425b004b39b0722c6513b8f2f5921d330160db130030b7f51d1a66f4b38" dmcf-pid="W9CmJrgRrU" dmcf-ptype="general">다음은 대행사 택시 공식입장 전문.</p> <table contents-hash="6148421e3fe38bbb07a522032ab7e3a8d68f671f12effb37b550afbcb63f8f9a" dmcf-pid="Y2hsimaeOp"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대행사 택시 측이 29일 낸 공식입장 전문</td> </tr> <tr> <td>안녕하세요. 금일 배리 행사 섭외를 담당한 택시입니다.<br><br>오늘 행사에서 포토콜 운영이 원활하지 못해 기자님들을 기다리게 한 점 사과드립니다.<br><br>다만, 포토콜에 아티스트 등장 시각에 대해 일부 잘못된 정보가 퍼지고 있어, 상세한 전후 사정을 전달드리고자 합니다.<br><br>브랜드에서 앰버서더 장원영 님에게 안내한 도착 시간은 11시 30분이었습니다. 장원영 님은 11시 25분까지 행사장 바로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습니다.<br><br>행사 운영 담당자가 행사장 앞 주차가 불가한 상황이라며 장원영님 측에 대기를 요청했습니다. 이에 장원영 님은 10분 가량 대기하며 콜사인을 기다리고 있던 상황입니다.<br><br>행사 운영 측의 콜사인 지연으로 장원영 님은 안내드렸던 11시 30분이 아닌 11시 35분에콜 사인을 받고 등장하게 되었습니다.<br><br>이 과정에서 추운 날씨에 기다리게 되신 기자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br>또한, 잘못된 정보로 장원영 님에게 피해를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06cf2d139e5681560d10945562d358f3c45b9f365021e4fbc02f964708e4aba2" dmcf-pid="GVlOnsNdO0"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6c8d429c14bc386e665d5a02894ace95ac105fcd4156f0a88f39aff35ef867df" dmcf-pid="HfSILOjJm3"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009043bfc2f3cd7e855a2fcc97c18d6e0f25c0fc5b7efbcb2036fab14531b840" dmcf-pid="X4vCoIAiwF"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에 이런 선수가? 14살 최연소 우승→월드컵 3연속 우승→첫 올림픽 "가장 유력한 메달 후보" 01-30 다음 ‘TV동물농장’ 신입X부장 목장견 일상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