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펜싱협회, 전국 심판·지도자 강습회 개최… 국제펜싱연맹 심판위원장 초청 작성일 01-30 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1/30/0000734251_001_20260130095512635.PNG" alt="" /></span> </td></tr><tr><td> 이리나 키니쉬 국제펜싱연맹 심판위원장.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대한펜싱협회가 전국 심판·지도자 강습회를 개최한다.<br> <br> 대한펜싱협회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대전대학교 맥 센터에서 2026 대한펜싱협회 전국 심판·지도자 강습회를 개최한다”고 지난 29일 전했다.<br> <br> 이번 강습회에서는 최근 국제펜싱연맹에서 개정돼 운영되고 있는 규정들을 전국에 심판, 지도자, 선수 등 약 700여명에게 교육한다. 여러 이론, 실기 강습회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2027 충청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국내 심판, 운영요원 양성을 겸한다.<br> <br> 아울러 유니버시아드 대회 조직위의 후원 아래, 강습회 최초로 국제펜싱연맹 심판위원장인 이리나 키니쉬를 초청한다. 대한펜싱협회는 “국내 모든 펜싱 심판, 지도자등 관계자들을 총망라하는 대규모 전문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 “한국 펜싱의 국제적인 심판 자질 향상과 완벽한 경기운영 능력향상 등 전문성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br> <br> 또한 대한펜싱협회는 공정하고 윤리적인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와 스포츠윤리런의 전문 강사를 초빙한다. 전문 강사는 행사 양일간 현장에 파견돼 도핑 방지 교육과 스포츠 윤리교육(인권,청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br> <br> 협회는 “이번 교육은 선수와 지도자, 심판 모두에게 필수적인 윤리 의식과 책임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공정한 경쟁과 인권 존중이 살아있는 펜싱 스포츠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br> 관련자료 이전 ‘동계 최초 흑인 여자 金’ 잭슨 “더 많은 흑인 참여하길” 01-30 다음 한국에 이런 선수가? 14살 최연소 우승→월드컵 3연속 우승→첫 올림픽 "가장 유력한 메달 후보"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