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국가 양자 이니셔티브' 재승인 촉구…"AI·양자 기술 융합 필수" 작성일 01-3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美 의회, NQI 법안 재승인 추진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tkahkLg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7f3efe3a6b650341a551ff3bd1be4186e4a9ebb0152fdf6e05d9aa1b7a8647" dmcf-pid="2OFENlEo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비디아 본사 전경 (사진=엔비디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552809-WkUXVfQ/20260130094843970lwdw.jpg" data-org-width="875" dmcf-mid="KPhR6NRf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552809-WkUXVfQ/20260130094843970lw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비디아 본사 전경 (사진=엔비디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8167db1ab6ce7c0f8a780faf87ccb292d452ab99a9ab3a91fa7e2c4a83288f" dmcf-pid="VI3DjSDgNt" dmcf-ptype="general">[더구루=홍성환 기자]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국가 양자 이니셔티브(NQI)' 법안의 재승인을 촉구했다. 이를 통해 "AI와 양자 기술을 융합시켜야 한다"고 주문했다. </p> <p contents-hash="be377de9686a6b80c924dfe5ebb522adcec17966b1184790d00390eb22e21fde" dmcf-pid="fC0wAvwao1"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30일 회사 블로그를 통해 "컴퓨팅과 센서, 네트워크, 소재 분야의 혁신이 장기적인 전략적 이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미국이 양자 정보 과학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NQI 재승인을 지지했다. </p> <p contents-hash="fb9c290d72f2afa81c9693076042b591ea7c9bb7ba5d6afa0e4739bd5b843185" dmcf-pid="4hprcTrNc5" dmcf-ptype="general">미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 때인 지난 2018년 NQI를 출범시켰고, 2019~2023년 5년간 12억 달러(약 1조7200억원)를 투입했다. 다만 해당 법안은 2023년 만료됐고, 현재 의회에서 재승인이 추진 중이다. 신규 법안은 NQI를 2034년까지 연장하고, 연구 중심 단계를 넘어 산업·응용 단계로 확장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p> <p contents-hash="e3491b64d6e85fe2c132ae550848760004a3acf39f5cbeb6e059e5ea968b7791" dmcf-pid="8lUmkymjgZ"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NQI는 지속적인 투자와 공유 인프라, 세계적 수준의 연구·개발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양자 기술 발전을 가속화했다"며 "이니셔티브 출범 이후 양자 기술은 획기적인 발전을 이뤄냈으며, 양자 플랫폼은 시연 단계를 넘어 확장 가능한 기술로 진화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2b647937e68f4fea4829c8a2777b3dda29dffa8eec9903d2ed43524465153df" dmcf-pid="6SusEWsAk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러한 진전은 유용한 양자 시스템을 향한 실현 가능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국가 투자의 중요성을 재확인시켰다"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200bf1c532754c77aa0873290b0e56c36fa4d64d8ff562d6e7b34865f1a61b0" dmcf-pid="PYblsZlwjH"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또 "작년 12월 하원 청문회에서 다리오 길 에너지부 차관은 AI와 고성능 컴퓨터, 양자 시스템의 융합으로 과학 혁명이 시작되는 시점을 정확하게 묘사했다"며 "그는 AI와 양자컴퓨팅이 더 이상 별개의 도구가 아니라, 새로운 슈퍼컴퓨터의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93cf907e6626be0a7b01b2912da43add8eecbd10aa8956446e850573271d1a9" dmcf-pid="QGKSO5SrgG" dmcf-ptype="general">이어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각 분야의 장벽을 허물고 AI와 양자 기술을 통합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549bf78a7739ceed7a0c819ec70dc4fbd419a9e4c174e7b01851a571f16264f" dmcf-pid="xH9vI1vmgY"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러한 이유로 의회는 NQI를 재승인해야 한다"며 "새로운 NQI는 AI와 가속 컴퓨팅, 양자 기술의 통합을 명시적으로 인정하고 지원해, 미국이 차세대 컴퓨팅 분야를 선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94725241f2a8c55128441be8b4505fcaa18c80080664f3eba7af08c1558499df" dmcf-pid="ydsPVLPKkW"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양자컴퓨터 기술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작년 10월 슈퍼컴퓨터와 양자컴퓨터를 직접 연결하는 신기술 'NVQLink'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양자 컴퓨팅 플랫폼 '쿠다-Q(CUDA-Q)'도 서비스 중이다. </p> <p contents-hash="118cdd9ee9ee02f62c6a0b02a1cee0cd782b6caa737912be55ca34bdcd115d4d" dmcf-pid="WJOQfoQ9jy" dmcf-ptype="general">양자컴퓨터는 물리량의 최소 단위인 양자를 이용해 빠른 속도로 많은 정보를 처리하는 '꿈의 컴퓨터'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수요 등으로 데이터 처리량이 증가하면서 주목을 받는다. 양자컴퓨터 기술 발전으로 신약, 신소재, 신화학 물질 개발이 쉬워져 경제 전반의 효율성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HE GURU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p>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 짝사랑 장도하, 뽀글머리 웃음 버튼 대활약 "이런 과장님 있다면" (미쓰홍) 01-30 다음 초격차 개방형 혁신 수요기업 협의회 "대기업·스타트업 동반 성장 고도화"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