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모텔처럼 쓴 사내 커플…김지민도 "불쾌해" 질색 작성일 01-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호선의 사이다' 3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RxKJ4q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9dba3a30505b54bc97de07e422ad1259486763f40d7c4bfe8a3dd4ecd50cd1" dmcf-pid="HheM9i8B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1/20260130095418160gqvg.jpg" data-org-width="560" dmcf-mid="YZ8fuQb0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1/20260130095418160gq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1fd8df2ea149ffb25c0decbcb6ace5c916ec2036f78a599475ee86628f90e8" dmcf-pid="XldR2n6bt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이호선의 사이다' 김지민과 이호선이 상상을 초월한 '빌런 총집합' 사연에 진저리 치며 분노를 폭발시킨다.</p> <p contents-hash="b6a1c880c132c4e9636e5b43a6a3bd2437044a1d8fc7dace33db7a654a5eed6b" dmcf-pid="ZkV908ztHa" dmcf-ptype="general">오는 31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0회에서는 '지구는 넓고 빌런은 많다'를 주제로, 상상을 뛰어넘는 각종 빌런 사연들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회사를 모텔처럼 이용하고 법인카드로 데이트를 즐긴 무개념 커플 등 기막힌 빌런 사례들이 쏟아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50127572e1fc9a71fd2e14d8c92963b912108355e3d3d255486fcef719eb535" dmcf-pid="5Ef2p6qF1g"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녹화에서 김지민은 한 회사에서 벌어진 빌런 커플의 만행에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해당 커플은 법인카드를 자신들의 데이트 비용으로 쓰고 업무 공간에서 부적절한 행동까지 일삼는 만행을 저질렀다고.</p> <p contents-hash="478a77c0144bd4785d496766bfea79b9a01d974351e370380b3cf999331a70f4" dmcf-pid="1D4VUPB31o"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지민은 "(법인카드를) 자기 것으로 알고 쓰는 사람들이 간혹 있긴 있다, 남의 것을 자기 것처럼 데이트 비용으로 쓰는. 무조건 토해내야 한다"라고 크게 공감했다. 이어 "너무 불쾌하다", "어우 싫어"라며 진저리까지 치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호선 역시 "야근을 한 게 아니라 야동을 찍은 거다"라며 "이건 반드시 횡령"이라고 거침없는 직언으로 속 시원한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1a37590007c15af4c0fb7a6a41e3cf8579020574209091dde4417ffd8bce812b" dmcf-pid="tw8fuQb0HL"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호선은 과거 지인의 충격적인 외도 사실을 들었지만 남편에게는 알려주지 못했다며 "(친구가) 사람처럼 안 보이더라"라고 분노를 내비쳤다. 김지민 역시 "나도 말 못 해줄 것 같다"라며 "타이르다가 결국에는 절교할 것 같다"라는 솔직한 심정을 밝혀 공감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fab3ed3afdaed11d9818b36dc739660cc4780a42794e019a4417f236d5d9acde" dmcf-pid="Fr647xKp5n"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은경, 日 아카데미 수상 이어 또 경사…'한국 최초'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 [공식] 01-30 다음 호러 갈증 풀어준다…'프라이메이트' 침팬지는 곰인형을 찢어 영상 공개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