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지역균형 과학기술 성장에 올해 1082억원 투자 작성일 01-3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vDJrgRo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1c0696aba8daa03da389faa90411bb9565f319166c4c1c5dc2c25da2634d0d" dmcf-pid="ybPqXbFY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fnnewsi/20260130100151076uyvg.jpg" data-org-width="800" dmcf-mid="QNmg6NRf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fnnewsi/20260130100151076uy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5edfb8ea205b5efe7f04be67d3306af586c36e0996a77af1d351173c3cff45" dmcf-pid="WKQBZK3Gac"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 1082억원을 투자해 지역 자율형 연구개발(R&D)을 본격 추진하고 수도권에 집중된 과학기술 역량을 전국으로 확산한다. </div> <p contents-hash="92160b43ef8321e9010245e4a7716a716f7fb31abdc79d19156edb183c727a84" dmcf-pid="Y9xb590HcA"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3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도 지역과학기술혁신 및 학·연협력 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올해 추진되는 △지역 연구개발혁신지원, △학·연 협력 플랫폼 구축, △딥테크 스케일업 밸리 육성 등 세 가지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과학기술 혁신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a529fb464ae9a0b0964701c50fbf9596e00f0f5f0cbd3ef10cb5af4eae3f1069" dmcf-pid="G2MK12pXcj" dmcf-ptype="general">먼저 ‘지역연구개발혁신지원’ 사업은 올해 총 890억원을 투자한다. 4극3특을 중심으로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한다. 4극은 중부권, 호남권, 대경권, 동남권으로 각 131억원 규모이며, 3특은 강원, 전북, 제주로 각 88억원 규모다. </p> <p contents-hash="e19d6ae9e545b3b98117e60763341fb8dca72e7d3dba32d4448350e865fcf1c0" dmcf-pid="HVR9tVUZAN" dmcf-ptype="general">특히 그간 중앙 주도로 추진되던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수요를 기반으로 스스로 기획하고 수행하는 ‘지역 자율형 R&D 체계’로 전면 전환한다. 각 지역의 4대 과학기술원과 출연연구기관을 중심으로 지방정부와 산·학·연이 협력해 지역 주도의 자율적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p> <p contents-hash="56fa85d7aa2f744c8adbce09ed7771c6ebd25630e95a0a7a3bd5475bba4cf0df" dmcf-pid="Xfe2Ffu5ja" dmcf-ptype="general">4극은 미래 신산업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3특은 과기원 협력형 인력양성 등을 추진해 지역 경제 성장과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가시적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br>이어 ‘학・연 협력 플랫폼 구축’ 사업은 4개 권역의 지역대학과 출연연의 공동 협력 플랫폼(UNI-CORE) 구축을 이어간다. 이들 공동플랫폼은 수소, 첨단모빌리티 등 지역의 신기술 개발, 기술이전 및 창업, 인력양성 등 지역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2023년부터 구축해 왔다. 올해는 총 100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지역 수요에 기반한 인재양성과 기술사업화를 본격화하고 자생적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0d95791195837b7dee82eda021163c8cd3729164b37a35919824850ca6eb119d" dmcf-pid="Z4dV3471gg" dmcf-ptype="general">‘딥테크 스케일업 밸리 육성’ 사업의 경우 올해 92억원을 투자한다. 대전지역 양자(표준연)・AI 첨단로봇(KAIST), 광주지역 AI 반도체(ETRI) 등을 중점 지원해 딥테크 기술에 기반한 창업과 사업화를 활성화하고, 기존 지역기업에 새로운 사업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지역 미래 기술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다. </p> <p contents-hash="8634f1356839bb84298d2fb81c2501282b28a4b41dc6ec30cd7de28f3b424d76" dmcf-pid="5p93vpGhjo"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존의 중앙 주도 방식을 넘어 ‘지역 자율형 R&D를 본격 추진’함으로써 지역이 스스로 혁신의 주체가 되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지역에 대한 R&D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과학기술 역량이 산업 활력으로 이어지고,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55da85b6d2bfc77ec0042f4e8ff177a182fb0cabbb856fcf1af9f1481634dfb" dmcf-pid="1U20TUHloL" dmcf-ptype="general">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보센스, CAN FD 트랜시버 'NCA1044-Q1' 토요타 VeLIO 인증 통과 01-30 다음 금호타이어, 힐클라임 대회 PPIHC와 차세대드라이버 육성 '맞손'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