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가라테연맹, 국가대표 경기력 향상 및 훈련 효용 증대 위한 ㈜익스트림과 스폰서십 계약 체결 작성일 01-30 4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30/0004030947_001_20260130100909327.jpg" alt="" /><em class="img_desc">박용성 상임부회장과 김아련 마케팅이사./대한가라테연맹</em></span></div><br>[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대한가라테연맹이 ㈜익스트림과 손을 잡았다.<br> <br>연맹은 지난 29일 "주식회사 익스트림과 올림픽회관 330호 회의실에서 대한가라테연맹 박용성 상임부회장, 주식회사 익스트림 김아련 이사와 양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익스트림은 대형 연구소와 인증업체를 통해 고품질 건강기능제품을 제공하며 '대한민국 NO.1 건강기능식품대상' 에너지활력제 부문 5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브랜드다. 특히 국가대표 및 비인기 종목 선수들을 후원하는 ‘익스트리머(EXTREMER)’ 브랜드 앰버서더를 통해 가라테 국가대표 선수들에게도 최상의 에너지와 건강을 제공할 계획이다.<br> <br>이번 협약을 통해 익스트림은 가라테 국가대표 선수단에 브랜드 대표 에너지 보충 제품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며, 연맹은 이를 바탕으로 과학적인 영양 지원 체계를 구축해 선수들의 피로 회복과 경기력 극대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지원이 고된 훈련을 이어가는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밑거름이 되어, 다가오는 국제무대에서 값진 결실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br> <br>더불어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다카르 유스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등 주요 국제대회가 연이어 개최되는 만큼, 이번 스폰서십은 선수단의 최상 컨디션 유지와 훈련 효율 향상에 기여하며 가라테 종목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이끄는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br> <br>대한가라테연맹의 오상철 회장은 “가라테 종목의 저변 확대와 국가대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을 보태준 익스트림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협약 기간 동안 익스트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가라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익스트림의 브랜드 가치 또한 동반 상승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익스트림의 이승엽 대표는 “자사는 체육계 선수들의 건강관리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활력 보충에 좋은 아르기닌 제품을 후원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도전과 눈부신 활약을 위해 지원을 계속하며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인간 자연수명 절반 이상은 타고난다 01-30 다음 "나 대신 맘껏 달리길"'진정한 럭비인-AG동메달' 故윤태일 코치,4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났다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