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심각한 건강 상태…"구역감→오한에 죽을 것 같다" [RE:스타] 작성일 01-3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1NWdwoM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e0b3b712aead1d142e1fe7a9c075ace5ef4ee7c7d1993f1211a37bc6c87b32" dmcf-pid="zEKgp6qF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tvreport/20260130102726612eyqi.jpg" data-org-width="1000" dmcf-mid="4TrtNlEo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tvreport/20260130102726612eyq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00cd1fa1b0570ecdafdf267a9bb70593ddad5c0bd9d68fd9b7d3f0a1c5de0e" dmcf-pid="qD9aUPB31a"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건강이 악화된 상태를 전해 걱정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57424bc7c47fbcb7b2c26dccae77adfb4e15e86b59ebf0d501b6bc3ff173e7d" dmcf-pid="Bw2NuQb0tg"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29일 자신의 계정에 <strong>"부산 출장 다녀오고 서울 오자마자 토할 것 같은 오한이랑 몸살 기운이 느껴져서 죽을 것 같다"</strong>는 말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84ea7ad5296e00741ff4922d88e2b8dc696f230a9c81a4cbc503b6abf67219c6" dmcf-pid="brVj7xKpHo" dmcf-ptype="general">이어 최준희는 "추워 죽겠는데 입 안은 엄청 뜨겁다. 왜 이러냐"며 "폰을 보니까 더 어지럽다"고 자신을 기다려주던 팬들에게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음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먹은 듯한 여러 종류의 알약이 책상 위에 놓여 있어 걱정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868d984b117d0df88649c1bbbf0d08318ec42c17623d30ed022e9445760f8ddf" dmcf-pid="KmfAzM9UYL"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고 조성민의 딸로, 지난 2019년 자가면역 질환인 루푸스병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치료 과정에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한 사실을 공개했으나, 이후 41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2d2f0065c821f892044b1cfca69e75e31900dd43112c13b0a4f87719f42d18cd" dmcf-pid="9s4cqR2uZn" dmcf-ptype="general">이후 최준희는 갈비뼈 골절과 골반 괴사 3기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해 걱정을 안겼다. 그는 "왼쪽 하체 통증으로 걷는 것조차 어렵다"고 전하며 당시 상태가 심각했음을 털어놓았다. 무리한 다이어트가 원인 아니냐는 걱정도 함께했으나, 그는 "다이어트가 나를 살렸다"는 글을 올리며 과거보다 현재의 몸 상태가 더 건강하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85c78f176a3045c70896e3c2e7a07ab8b982cb4580b5a2ea90dda915482e7b" dmcf-pid="2O8kBeV7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tvreport/20260130102728057waqx.jpg" data-org-width="1000" dmcf-mid="uJXfS0YC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tvreport/20260130102728057waq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676be44e8dd73ee90eaafac34bc4fd198a0985adde003ba1a0c2c65b6ff0b7" dmcf-pid="VI6EbdfzXJ" dmcf-ptype="general">평소 최준희는 건강과 관련된 우려가 많았던 만큼 "병원 꼭 가봐라",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 "자주 아파서 걱정이다. 푹 쉬고 돌아와라" 등 팬들은 걱정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d7b8d49b367f3d60848401282f6bacbcc27e626e327763a48ed572360c9647db" dmcf-pid="fCPDKJ4qZd"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지난 2022년 한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진출을 예고했으나 약 3개월 만에 계약을 종료했다. 현재는 개인 계정을 통해 일상과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28a350597e68ecd08aaab46eb4c7b07973cd91c798991313a1b982e21dcb3491" dmcf-pid="4hQw9i8BHe"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최준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동주, 재테크도 성공 "신혼집 경매로 매입…재개발 이슈 있다" 01-30 다음 SBA "마곡입주기업협의회와 함께 문화산업단지 구축"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