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548' 2027 충청 U대회 준비 '순항'... FISU 집행위에 현황 보고 작성일 01-30 3 목록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1/30/0003404372_001_20260130102813164.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9일 중국 창춘에서 열린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집행위원회. /사진=2027 충청 U대회 조직위원회</em></span>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U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는 지난 29일 중국 창춘에서 열린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집행위원회에 참석해 대회 준비 현황을 보고했다고 30일 밝혔다.<br><br>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은 집행위원회에서 대회를 548일 앞둔 현재 경기장, 선수촌 등 주요 시설의 진척 상황을 상세히 공유하고 경기운영·개폐회식·숙박·수송·방송 등 기능별 준비 현황을 보고했다.<br><br>이 자리에서는 오는 3월 중순 예정된 FISU 조정방문 주요 일정과 세부 점검 계획도 협의했다. 조직위는 조정방문 대비를 위한 분야별(FA) 현장 점검과 실무회의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1/30/0003404372_002_20260130102813206.jpg" alt="" /><em class="img_desc">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집행위원회. /사진=2027 충청 U대회 조직위원회</em></span>조직위는 "향후 경기장 및 선수촌 조성, 대회 운영체계 구축 등 각 분야 준비를 고도화해 대회를 차질 없이 치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전했다.<br><br>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오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충청권의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에서 개최된다. 양궁, 펜싱, 체조 등 18개 종목에 150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AI 규제 시대 본격화…태평양, TMT그룹으로 판 키운다 01-30 다음 린지 본·구아이링 등 동계 올림픽 '주목할 만한 선수' 선정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