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님과 머슴 관계” 한고은 남편 신영수, 공식 머슴 판정에 “알고 있었다” 체념…폭소 작성일 01-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vG590H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6ecfc04989173dd5ad5b5fde787d4421287b599841b991e19ee8ae58b53db4" dmcf-pid="5FTH12pX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khan/20260130103507061fonp.png" data-org-width="1200" dmcf-mid="Hr5MJrgRJ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khan/20260130103507061fon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00e8c40da113b6e44567a7edf190668469b2f339ebacc3aa7c5fa19016d087" dmcf-pid="13yXtVUZe5" dmcf-ptype="general">배우 한고은과 남편 신영수 씨가 ‘역대급 마님과 머슴’ 궁합으로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3c6a2d676e30f6cdc1c701ae7a2c0b7719e1687e84658708eff2758a9c275564" dmcf-pid="t0WZFfu5eZ"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한고은 부부의 집을 찾은 유명 관상가 박성준이 두 사람의 관상과 궁합을 날카롭게 분석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37ca8859e831e74c490b60d080d1931f6c02b37f80f9d7f73c74229eae2cabc9" dmcf-pid="FpY53471nX" dmcf-ptype="general">이날 박성준은 남편 신영수씨를 마주하자마자 “두 사람이 만나서 좋은 점이 뭐냐”고 물었다. 이에 신영수는 “제가 아프거나 안 좋은 상황일 때 우리 와이프가 그때마다 더 잘해줬다. 가족 상이 있었거나 회사 일로 스트레스받을 때 더 잘해주고, 진심으로 상담해줬다”면서 “특히 물질적으로도 (와이프가) 안정감을 준다. 돈 걱정 안 하고 살 수 있게 해준다”며 너스레를 섞은 고마움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bb5fb5570d8665c4478850bf90ba1b2885ffcf9d53a154ac8c086fa39d4939" dmcf-pid="3UG108zt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khan/20260130103508458yglv.jpg" data-org-width="1200" dmcf-mid="XwOSW7Zv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khan/20260130103508458yg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0f9093437d20123e0a069eb3267c7c102aed0e125e8d1ed2a2b90d9d6767f0" dmcf-pid="0uHtp6qFdG" dmcf-ptype="general">박성준은 곧바로 “신영수 님은 아내에게 잡혀 살게 태어났다. 여자에게 주도권을 주고 맞춰 살 수밖에 없는 마님과 머슴 관계다. ‘처 자리에 마님’을 깔고 있다”고 진단해 현장을 초토화했다.</p> <p contents-hash="dabfb1f723f869d0f19f592e25657fd64bc38c3b98311662ae1d88bfc06615a1" dmcf-pid="p7XFUPB3LY" dmcf-ptype="general">이어 박성준이 다시 한번 “두 분의 관계는 정확하게 마님과 머슴의 관계다”라고 강조하자, 신영수 씨는 해탈한 듯 “사실 (내가 머슴인 거) 느끼고 있었고 알고 있었던 부분이다”라고 맞장구를 쳐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b2090c00775838cdf51453a9069a5468caa7b80e83f6326ae7985a7627c5bd56" dmcf-pid="UzZ3uQb0MW" dmcf-ptype="general">관상가는 부드러운 이미지의 신영수 씨 내면에 숨겨진 ‘욱’하는 기질도 짚어냈다. 박성준은 “예의가 없거나 남에게 폐 끼치는 것에 ‘극도의 분노’를 느끼는 타입이지만, (아내에게) 반항해 봐야 안 되는 걸 알고 다시 굽힐 수밖에 없는 숙명”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5e748c102a59b590bcfdb286d6b53b9f34a1ae4d1a0a7fa46415820ed447782" dmcf-pid="uq507xKpLy" dmcf-ptype="general">이에 신영수 씨는 “대박이다. 가끔 (아내와 싸우다) 못 참을 때는 저쪽 복도 뒤에 숨어서 막 (화를 삭이며) 이럴 때가 있다. 그러다 다시 침착하게 나온다”고 고백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54dcd0f3a54706a2c917240acfd9e7cb0e965fec4f1ca6d98c3183e5edeb174" dmcf-pid="7q507xKpRT" dmcf-ptype="general">한고은은 “크게 싸우는 일은 없는데, 강아지 물을 주라고 부탁했는데 ‘하려고 했는데 왜 시키냐’고 한다던가,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쓰레기통 위에 올려놓는 일이 있다”며 부부싸움 이유를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dc2a0b8f1afd7c54e90a41d7d7a6f91ddb527b0862089a93ea388d6686d9db5" dmcf-pid="zB1pzM9URv" dmcf-ptype="general">하지만 ‘마님과 머슴’이라는 관계 뒤에는 한고은의 시린 상처를 보듬는 신영수 씨의 깊은 연민이 있었다. 박성준은 ‘마님과 머슴’이라는 관계의 본질을 ‘권력’이 아닌 ‘연민’에서 찾았다. 박성준은 남편을 향해 “본인이 아내에게 맞춰주는 것은 단순히 기가 약해서가 아니다”라며, “마음 한구석에 늘 아내에 대한 측은지심(연민)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4cd7f8b566c5c8b434955e7bae0cd68d0aa304e8218ecc97d9aa5b3e209ff43c" dmcf-pid="qbtUqR2uRS" dmcf-ptype="general">관상가는 특히 자수성가한 아내 한고은의 ‘자기 확신’과 ‘강한 생활력’ 이면에 숨겨진 고단함을 짚으며, “남편은 아내의 그런 모습을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안쓰러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 마음이 아내를 머슴처럼 받들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ebbd4d4c355f7304f64156f6ee1826188cdae1f0807d9ae3ffe6ccf12077caa" dmcf-pid="BKFuBeV7Jl"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모 렉스, 오늘(30일) 신보 ‘INTOXICATED’ 발매…‘총 7곡 수록’ 01-30 다음 '우발라 5등' 홍승민, 폴킴→윤하 감성 이어간다…OST 세 번째 주자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