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전설’ 린지 본, 美매체 선정 동계올림픽 주목할 선수에 선정 작성일 01-30 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19년 은퇴 후 복귀해 올림픽 출전권 따내<br>스켈레톤 미스틱 로·스키 레데츠카 등 선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1/30/0004584832_001_20260130104420885.jpg" alt="" /><em class="img_desc">린지 본. AFP연합뉴스</em></span><br><br>‘스키 전설’ 린지 본(42)이 미국 야후 스포츠가 선정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 8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br><br>야후 스포츠는 30일 이번 동계올림픽에 나오는 선수 가운데 팬들이 가장 흥미롭게 지켜 볼 선수 8명을 선정해 소개했다.<br><br>첫 손에 꼽힌 본은 2019년 은퇴했다가 무릎 인공 관절 수술을 받고 2024~2025시즌 현역에 복귀, 올림픽에 다시 나오는 ‘인간 승리’를 이뤄냈다.<br><br>야후 스포츠는 “이번 동계 올림픽 출전 선수를 통틀어 본보다 많은 관심을 끄는 선수는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br><br>미국 스켈레톤 국가대표 미스틱 로가 본 다음으로 이름을 올렸다.<br><br>로는 대학생 시절에는 육상(허들) 선수였고 이후 봅슬레이로 전향했으나 스피드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은 뒤 28살이던 2023년부터 스켈레톤 선수가 됐다.<br><br>스켈레톤에서 뒤늦게 재능을 발견한 그는 지난해 세계선수권에서 혼성 단체전 금메달, 여자 개인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스키 종목의 ‘이도류’로 유명한 에스터 레데츠카(체코)도 8명 명단에 포함됐다.<br><br>레데츠카는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알파인 스키 여자 슈퍼대회전, 스노보드 여자 평행 대회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남자 피겨 스케이팅 금메달 후보 일리야 말리닌(미국)도 이름을 올렸다. ‘쿼드의 신’(Quad God)으로 불리는 말리닌은 4회전 점프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가진 선수다. 피겨 세계선수권대회 2연패를 달성한그는 이번 대회에서 다시 한 번 금메달을 노린다.<br><br>여자 아이스하키 캐나다 국가대표인 세라 너스와 스키 구아이링(중국), 컬링의 아모스 모사네르·스테파니아 콘스탄티니(이상 이탈리아)도 주목해야 할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br><br> 관련자료 이전 Celltrion, Inc. Completes EU Launch of 'Aptozma' 01-30 다음 "저 냉장고로 살면.." 윤남노 절레절레, '느좋' 손종원 냉장고 최초 공개 [냉부]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