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하나, '하트브레이크' 라이브 화제…3년 5개월 기다림 아깝지 않은 보컬 작성일 01-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3NNlEoyJ">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2rh88aMVvd"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cd4ac9d08dadba256cec4c1bf43a013e68abd12c9812266750d1f28c615b45" data-idxno="1187219" data-type="photo" dmcf-pid="Vml66NRf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고고씽 GOGOSING'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Hankook/20260130104626912vkne.jpg" data-org-width="600" dmcf-mid="KSGddwoM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Hankook/20260130104626912vk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고고씽 GOGOSING'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fsSPPje4lR"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652f70c7b4525d33f149cf849531141f8797e1a60eafe2a0ea83bc43c1077f1" dmcf-pid="4OvQQAd8WM"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8a6f74fc801d39268f436f5918d34e07e164896a46f7567596ba1d57f895ceee" dmcf-pid="8ITxxcJ6hx" dmcf-ptype="general"> <p>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하나가 장식 없는 무대 위에서 오롯이 보컬과 감정만으로 곡을 완성하며, 라이브의 힘을 또렷하게 각인시켰다.</p> </div> <div contents-hash="f4a01f1e747a3cdf3bb59fcd5d4e7e95ccd2b81075bc79be30e09ec337acf198" dmcf-pid="6CyMMkiPSQ" dmcf-ptype="general"> <p>피프티피프티 하나는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고고씽(GOGOSING)'을 통해 공개된 'LIVE DAN'(라이브 단) 콘텐츠에 출연해, 팀의 세 번째 미니앨범 Day & Night 수록곡 'Heartbreak'(하트브레이크)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는 군더더기 없는 연출 속에서 하나의 목소리에 집중하도록 설계돼, 라이브 퍼포먼스의 본질을 전면에 내세웠다.</p> </div> <div contents-hash="505b7a2546ce06068812ad3a7b760e8a9b4665407b685770c926ec60578124c6" dmcf-pid="PhWRREnQlP" dmcf-ptype="general"> <p>'하트브레이크'는 부정하고 싶은 상실감과 애절함을 담은 어쿠스틱 기반 발라드로, 록적인 질감이 어우러진 곡이다. 하나는 도입부에서 호흡을 절제한 톤으로 감정을 눌러 담았고, 곡의 중반 이후에는 점차 힘을 실어 올리며 감정의 곡선을 차분하게 쌓아갔다. 흐름을 과장하지 않으면서도 서서히 고조되는 감정선이 곡의 서사를 또렷하게 드러냈다.</p> </div> <div contents-hash="bf63ccc58361959dba5b9fd7f9b8efeffc7454bbb95c0bbe977f99c7dc3f588b" dmcf-pid="QlYeeDLxh6" dmcf-ptype="general"> <p>어쿠스틱 악기와 코러스가 단계적으로 더해지는 구간에서도 하나는 보컬의 중심을 흔들림 없이 유지했다. 후반부 리듬 파트가 강조되는 대목에서는 감정의 밀도를 자연스럽게 끌어올리며, 음정과 발성의 균형을 끝까지 지켜냈다. 이별의 정서를 담은 가사는 라이브 환경에 맞게 더욱 선명하게 전달됐고, 곡이 가진 감정의 결이 또렷이 살아났다.</p> </div> <div contents-hash="741e9c2cd392a89c32cfc993c9b90a1d2f6e39c9d2070524fd59c761b76a1d0b" dmcf-pid="xSGddwoMS8" dmcf-ptype="general"> <p>'라이브 단'은 단상 위 미니멀한 컬러 스테이지와 여백을 활용해 음악의 무드에 집중하는 라이브 콘텐츠다. MR 중심의 퍼포먼스를 배제하고 실제 목소리를 전면에 배치한 연출이 특징으로, 음원과는 다른 현장감 있는 사운드를 구현한다. 이번 무대 역시 절제된 연출이 하나의 감정선을 방해하지 않으며, 보컬의 미세한 떨림과 호흡까지 고스란히 전달했다.</p> </div> <div contents-hash="ac721a65a3a119b8c1e6132e2be094957cd27d7706f3a5e2a37758c7596e7464" dmcf-pid="yqVCCtTsT4" dmcf-ptype="general"> <p>하나는 과장 없는 표현 속에서도 가사의 의미가 전환되는 지점마다 강약과 발성의 질감을 세밀하게 조절했다. 정확한 음정과 안정적인 호흡 위에 얹힌 담백한 음색은 '라이브 단' 특유의 여백과 맞물리며 라이브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무대를 채운 것은 장치가 아니라, 오직 목소리와 감정이었다.</p> </div> <div contents-hash="39a2015b1d4d53dbd1cf4344166c7e9d82c49a098c29dab69540ebdaa1f49e53" dmcf-pid="WBfhhFyOSf" dmcf-ptype="general"> <p>영상 공개 이후 시청자들은 "보컬에만 집중할 수 있는 무대", "하나의 음색이 곡의 감정을 더 선명하게 만든다", "라이브로 들으니 곡의 결이 확실히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1544af8c2255cbf33bc8d07cefd90257f4e6d68dd322df6e8751efa013a7ea52" dmcf-pid="Yb4ll3WIhV" dmcf-ptype="general"> <p>한편 하나가 속한 피프티피프티는 최근 대만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다양한 라이브 콘텐츠와 음악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표→가레스 베일 ‘넥스트 레전드’ 선공개 영상으로 기대감 ↑ 01-30 다음 제니 마니또? 덱스였다..."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다"(마니또 클럽)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