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투마루, '한국형 의료∙헬스케어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제안 작성일 01-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1DcTrN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311d5921f707591d85c1f85298f8a3dd274eab0550d7906e35451aeb04ce08" dmcf-pid="p8dU3471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가 지난 29일 기조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포티투마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552779-26fvic8/20260130105622727qmbc.png" data-org-width="640" dmcf-mid="3QJu08zt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552779-26fvic8/20260130105622727qmb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가 지난 29일 기조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포티투마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b749b221451d3a85e4bd7d3608d2811887ee4510c1a95a301e7332e6e89d6d" dmcf-pid="U6Ju08zthu" dmcf-ptype="general"> <br>포티투마루가 강원대학교 빅데이터메디컬융합학과와 데이터사이언스학과가 공동 주최하는 ‘2026 연합 심포지엄’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의료·헬스케어 산업의 미래 비전과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br> <br>지난 29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춘천 소노캄 비발디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의료·헬스케어 분야의 데이터 활용과 AI 적용을 주제로, 의료 AI 보안 및 설명가능 AI(XAI) 등 현장의 핵심 이슈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행사 첫날 키노트 세션의 연사로 나선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는 '에이전틱 AI 시대(The Age of Agentic AI)-생성형 AI 시대 케어 혁신’을 주제로, 단순한 질의응답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수행하는 ‘에이전틱 AI)’가 의료∙헬스케어 현장의 업무 흐름을 어떻게 재구성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심도 있는 화두를 던졌다. <br> <br>이날 김동환 대표는 먼저 글로벌 AI 헬스케어 트렌드를 조명하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파격적인 행보를 소개했다. <br> <br>그는 구글의 의료 특화 거대언어모델(LLM) ‘메드팜(Med-PaLM)’과 ‘메드젬마(MedGemma)’, 마이크로소프트(MS)의 AI 진단 오케스트레이터 ‘MAI-DxO‘를 비롯해 오픈AI, AWS, 엔비디아 등 해외 사례를 소개하며 "글로벌 시장은 이미 진단∙예측 보조, 의료 기록 자동화, 환자 맞춤형 케어 등 실질적인 ‘의료 서비스’ 영역으로 AI가 하나의 플랫폼으로서 깊숙이 침투했다”며, “이들은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병원과 환자를 연결하는 거대한 헬스케어 생태계를 장악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br> <br>이어 김 대표는 이에 대응하는 포티투마루의 전략으로 △AI기반 병원 업무 효율화 △환자 데이터 기반 임상 진료차트 자동생성 △AI 기반 전국민 심리케어 상담사보조 서비스 △개인화 정서 지원 및 돌봄 서비스 등 국내 의료 현장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AI 헬스케어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글로벌 수준의 ‘헬스케어 특화 모델’ 구축과 ‘임상 업무 내재화’를 위한 단계적 로드맵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br> <br>특히 ‘한국형 의료·헬스케어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Foundation Model)’ 개발의 시급성도 역설했다. <br> <br>의료∙헬스케어는 범용 파운데이션 모델의 도메인 맞춤형 전이 개발만으로는 기능적으로 한계가 있는 대표적인 분야로 아키텍처 구조 설계부터 프롬스크래치(From Scratch)로 개발하는 의료∙헬스케어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br> <br>아울러, 의료 데이터의 특수성과 국내 규제 환경을 고려할 때, 외산 모델에만 의존하기보다 데이터 접근 통제와 감사가 가능한 소버린 AI(Sovereign AI)를 기반으로 임상 워크플로우에 완벽하게 정합하는 우리만의 모델과 운영 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br> <br>또한 진단∙예측의 정확도를 담보하기 위해 한국인의 신체적, 정서적 특성을 고려한 한국형 모델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ㅁ </div>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 '개그콘서트' 출격…송준근 무찌른다 01-30 다음 '흑백2' 바베큐연구소장, 역대급 복지…1000만원 상당 선물에 명품백까지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