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킹 오브 파이터즈와 협업…클래식 격투 감성 구현 작성일 01-30 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마이·나코루루·이오리 등 3종 등장<br>-전용 이모트·동반자·총기 스킨 추가<br>-한정판 보상으로 이용자 참여 유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30/0000075901_001_20260130111210220.jpg" alt="" /><em class="img_desc">배틀그라운드 모바일X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이미지(사진=크래프톤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글로벌 인기 격투 게임 시리즈인 '킹 오브 파이터즈(KOF)'와 대규모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월 30일 밝혔다.<br><br>이번 협업은 오는 3월 10일까지 진행되며, KOF 특유의 파이팅 감성과 개성을 담은 다양한 인게임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이용자 공략에 나선다.<br><br>이용자들은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KOF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캐릭터인 마이 시라누이, 나코루루, 이오리 야가미를 모티브로 한 신규 캐릭터 세트를 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각 캐릭터의 상징적인 의상뿐만 아니라 전용 총기 스킨, 나코루루의 충직한 매인 동반자 '마마하하' 등 원작의 디테일을 살린 요소들이 대거 구현됐다.<br><br>전투의 몰입감을 더하는 액션 연출도 강화됐다. 웨이브 콤보 등 KOF 캐릭터의 고유 움직임을 재현한 전용 이모트가 추가됐으며, 3단계로 강화가 가능한 '플레임 댄스 부채 프라이팬'을 통해 근접 전투의 재미를 높였다. <br><br>이밖에 아케이드 KO 헬멧·백팩 등 레트로 아케이드 감성을 담은 아이템과 글라이더, 낙하산 스킨이 추가돼 개성 있는 연출이 가능하다.<br><br>크래프톤은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전용 보상 시스템인 '프라이즈 패스'를 운영한다. 이용자들은 인게임 미션을 수행해 획득한 포인트로 캐릭터 세트와 한정 보상을 단계별로 해금할 수 있다. <br><br>크래프톤 관계자는 "전설적인 격투 게임 IP와의 협업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시각적 즐거움과 액션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은 건드리지 말자" 中 벌벌 떤다…가만히 쉬어도 세계 1위 철옹성→1만4000점 넘사벽에 'AN 만나는 법' 연구 01-30 다음 대반전! "이젠 중국인이라고 확실히 느껴" 린샤오쥔, 한국서 태어나 중국 귀화 → 세계적 기업 엠버서더까지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