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욱 셰프 "15년 간 난임, '서울엄마' 호칭에 울컥…'흑백2' 출연 고마워" 근황 작성일 01-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UatVUZ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86cf889488b4d1b5ad53d52c9b163072ff962629ec1b9a845c930d2f067207" dmcf-pid="QkuNFfu5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정욱 셰프, 이지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tvdaily/20260130111544195bmmc.jpg" data-org-width="658" dmcf-mid="6FtiHBtW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tvdaily/20260130111544195bm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정욱 셰프, 이지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4f0a9e87b11b17fee8a9ea3fd63fcb3388102716b06779453b045547554777" dmcf-pid="xE7j3471h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흑백요리사2'에서 서울엄마라는 닉네임으로 활약한 우정욱 셰프의 근황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6be66a6afa884d2cee82886117cb1e4da41bc82cc7746231a5d672fdb102631" dmcf-pid="yzkpahkLl8" dmcf-ptype="general">29일 가수 이지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30년차 요리선생 '흑백요리사 서울엄마' 재벌가 김밥 레시피 최초공개 (우정욱 셰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7a9b28bdd53d1c95e97df21f15bedbface9ba88480c31353140648475f6204ac" dmcf-pid="WqEUNlEoy4"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유명세를 얻은 우정욱 셰프. 그는 남편이 "왜 늙어서 나가냐"라며 악플을 걱정, '흑백요리사2' 출연을 반대했었다고 말했다. "몰래 면접을 봤고, 남편에게 끝까지 말을 안 하다가 촬영 3일 전에 통보했다. 남편이 '결국 나가냐'라고 말하더라"라며 출연 비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34849775a840de9250a246a8c0df7bfd18a133b39f6326accc55e15c4ad21b8" dmcf-pid="YBDujSDgvf" dmcf-ptype="general">우정욱 셰프는 서울 한 상에 대한 아이디어도 남편이 준 것이라며 "아이가 없으니 동지같이 지낸다. 애증이 많다"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닉네임을 '서울엄마'라고 짓게 된 이유에 대해 "처음에는 닉네임을 '서울깍쟁이'로 생각했다. 4대째 서울 토박이기도 하고, 깍쟁이가 나쁜 표현은 아니다. 음식도 딱 맞춰서 하고 간도 딱 맞는다는 뜻이었는데 제작진이 '잘못 들으면'이라고 우려해 안된다고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31ef6163c4aceff3091c14789e61fd3e8403d8b01bf47eaa55d9af52a01381d" dmcf-pid="Gbw7AvwaTV" dmcf-ptype="general">이후 제작진이 직접 지어준 이름이 '서울엄마'였다고. 우정욱 셰프는 "15년 전도 아기가 없어서 맨날 울고 지냈다"라며 난임의 아픔을 고백했다. 닉네임으로 인해 모두가 자신을 서울엄마라고 부르기 시작하자 마음이 울컥했고, 프로그램에 나가게 된 것이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7f3b4390b8cb0065eb80125555059dd988b7e9e66b1f096872039df048ab5a" dmcf-pid="Hbw7Avwal2" dmcf-ptype="general">이후 우정욱 셰프는 김밥 요리를 선보이며 이지혜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명문가 자제들의 요리 선생이었다는 말이 싫다면서도 S사의 이름을 말하는 등 명문가의 요리 선생님 다운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ec921a0dd8dc68ffe5362bcce7260349ae82c8230a748cea17124765215bc98" dmcf-pid="XKrzcTrNC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p> <p contents-hash="5b052767bdba4767665943fdba514888f885ea4acc6978742846af527028c40c" dmcf-pid="Z9mqkymjy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우정욱</span> | <span>이지혜</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52sBEWsAv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캐스팅1147km’ 홍석천 스타 감별 01-30 다음 홍석천, 보석 감별사의 신념 “연예계는 태도다”(캐스팅 1147km)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