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장원영, '지각 누명' 벗었다…대행사 측 "콜사인 지연 문제" (전문) 작성일 01-30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dfTUHln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7421bb743182768b47b702165984701361cd1865166f57ad33ba36c7e1aea5" dmcf-pid="53q1jSDg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브 장원영이 한 패션 브랜드 포토콜이 열린 2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플라츠2에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수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1.2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Chosun/20260130113627204sxac.jpg" data-org-width="1200" dmcf-mid="H5lE9i8B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Chosun/20260130113627204sx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브 장원영이 한 패션 브랜드 포토콜이 열린 2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플라츠2에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수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1.29/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e71a6dd1bdde84263978a08122b413b3161d41352d9342ebcbdbb78eefb966" dmcf-pid="10BtAvwaL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지각 논란에 대해 행사 섭외를 진행한 대행사 측이 적극 해명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e5869baa8a226404c478cb3ebbd0a5c959243d0a459d3fdf569b7f3db1f7ed8a" dmcf-pid="tpbFcTrNM0" dmcf-ptype="general">장원영은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된 하이엔드 캐시미어 브랜드 배리(BARRIE)의 2026 SS컬렉션 출시 기념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d92fc6d5b620ca9e21c0da37e3dc2a7766f5e252807984b99b1c423a39a1428f" dmcf-pid="FUK3kymjJ3"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 참석한 장원영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던 도중, 한 남성이 "일찍 좀 다닙시다"라고 외치는 상황이 벌어졌다. 해당 모습이 담긴 영상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p> <p contents-hash="def1701184171629fb81d5c2fa7832c010cb66c9f27d3a5887ad7e5d0d53ef2f" dmcf-pid="3u90EWsAeF"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대행사는 "브랜드에서 장원영에게 안내한 도착시각은 11시 30분이었고, 장원영은 11시 25분까지 행사장 바로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4fb68c907a8b1529b56eed0f472e6248ebb3d512f9581d83e7d775c1e82350d5" dmcf-pid="072pDYOcJt" dmcf-ptype="general">이어 "행사 운영 담당자가 행사장 앞 주차가 불가한 상황이라며 장원영 측에 대기를 요청했다"면서 "10분 가량 대기하며 콜사인을 기다리고 있던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db364c135d45ce71a18c566a86e0e74a4614bf5711986f0d835d9e5348afb5d" dmcf-pid="pzVUwGIki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행사 운영 측의 콜사인 지연으로 장원영은 안내드렸던 11시 30분이 아닌 11시 35분에 콜사인을 받고 등장하게 됐다"며 "잘못된 정보로 피해를 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1cfae5c4ab488a86c22945000b4577124acafdacc120d9737d88b31b4255c48a" dmcf-pid="UqfurHCEe5"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대행사 측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d64e61b4785b864695261556737d3404567032f6cc007e68bf14613f5788e4de" dmcf-pid="uB47mXhDRZ"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금일 배리 행사 섭외를 담당한 택시입니다.</p> <p contents-hash="5d394a3372b92dbfe9b67ddb7a2b1e15cd0a264f34cf7545211fa1e0c347648c" dmcf-pid="7b8zsZlwiX" dmcf-ptype="general">오늘 행사에서 포토콜 운영이 원활하지 못해 기자님들을 기다리게한 점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434cbfbe87c2657e52c1e2af69a0d5ecaee37d6ffd9f354847b816ec38701cf3" dmcf-pid="zK6qO5SreH" dmcf-ptype="general">다만, 포토콜에 아티스트 등장 시각에 대해 일부 잘못된 정보가 퍼지고 있어, 상세한 전후사정을 전달드리고자 합니다.</p> <p contents-hash="b941b1b1284ce4e73a98e299a5cb74ce3702f64696d2a245b5a65e8d5c8167ce" dmcf-pid="q9PBI1vmMG" dmcf-ptype="general">브랜드에서 앰버서더 장원영 님에게 안내한 도착 시간은 11시 30분이었습니다. 장원영 님은 11시 25분까지 행사장 바로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8409c1a90cd8ce6173e9528a43a10d95f9dae1f8d8338d231f55e4ab72d69854" dmcf-pid="B2QbCtTsJY" dmcf-ptype="general">행사 운영 담당자가 행사장 앞 주차가 불가한 상황이라며 장원영님 측에 대기를 요청했습니다. 이에 장원영 님은 10분 가량 대기하며 콜사인을 기다리고 있던 상황입니다.</p> <p contents-hash="475161da2e576555537dfa8d6cf43db7b8e94fd3dbe7944cc0172efc5c76736f" dmcf-pid="bVxKhFyORW" dmcf-ptype="general">행사 운영측의 콜사인 지연으로 장원영 님은 안내드렸던 11시 30분이 아닌 11시 35분에콜 사인을 받고 등장하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5cd5c4775dfc4fe8510e51cfe75737032d8e2597003d103aae050929cabde7dd" dmcf-pid="KFz5NlEoey"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추운 날씨에 기다리게 되신 기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p> <p contents-hash="e50ac239e55fb44dad9223f3f37de22fdee01b0747830a52061db9abea7bcbf7" dmcf-pid="93q1jSDgeT" dmcf-ptype="general">또한, 잘못된 정보로 장원영 님에게 피해를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67ae8f70f057a94977316aaa55767f240570c296a04b82c33dd3936c869fcb67" dmcf-pid="20BtAvwaMv"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한철, 히트곡 ‘슈퍼스타’ 주인공 “고교 야구선수” 후일담 공개 01-30 다음 파우, 신곡 ‘Come True’ 첫방 성료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