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박진희 "1인 2역, 배우로서 욕심 나 출연" 작성일 01-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4dfdwoMNp"> <p contents-hash="2699f082c1a8d80fb3c109cca5d9d07c01842660120e30c019b40832a09e4cdf" dmcf-pid="z8J4JrgRo0" dmcf-ptype="general"><br><strong>쌍둥이 자매 김명희 김단희 役…2월 23일 첫 방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3bac16cba7f19e61be4fb776ac5c4de2c571e5e58dbc421ac94cbe2b6b1463" dmcf-pid="q6i8imaek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제작진이 주인공을 맡은 배우 박진희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THEFACT/20260130114026909omnt.png" data-org-width="580" dmcf-mid="uoR2REnQ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THEFACT/20260130114026909omn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제작진이 주인공을 맡은 배우 박진희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fe1d157ee9a5ff94492b45cc13836da8e343bfc978d670940bca952f73ad97" dmcf-pid="BPn6nsNdaF"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박진희가 설정부터 욕심이 났던 1인 2역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div> <p contents-hash="aa4a31dbbfacdba1a16aa7b62724a8cbd6140bd7389df09a6e26d101bcbfd13e" dmcf-pid="bQLPLOjJAt" dmcf-ptype="general">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극본 김서정, 연출 김성근) 제작진은 30일 주연을 맡은 박진희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박진희는 "한 사람이 다른 이름으로 살아간다는 설정이 배우로서 욕심났다"며 출연 결심하게 된 이유와 관전 포인트 등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360552847c9a28d764f10bb3b90aba955a4f7be3c67ac58c570c279bc68c6b9" dmcf-pid="Ktq1qR2uc1"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한 복수를 위해 연대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p> <p contents-hash="3fc75e307a9235ac6bd2d0b972b70ddb784b3a812a01bce56fe309a01061c830" dmcf-pid="9FBtBeV7o5" dmcf-ptype="general">박진희는 극 중 쌍둥이 자매 김명희와 김단희 역을 동시에 맡아 1인 2역 연기한다. 언니 김명희는 다정한 성품의 간호사였지만 끝내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한다. 동생 김단희는 언니의 사건에 숨겨진 진실을 알게 된 후 언니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처절한 복수의 길을 선택한다.</p> <p contents-hash="e8a95ab93c73837434dab208b6d708b69511b691ac3c9ea7f6c662a8dbb2862e" dmcf-pid="23bFbdfzjZ" dmcf-ptype="general">'태종 이방원' 이후 오랜만에 KBS 안방극장으로 복귀한 박진희는 "한 사람이 다른 이름으로 살아간다는 설정이 배우로서 욕심났다. 단순한 복수극이 아니라 사람이 어떻게 무너지고 또 버텨내는지를 깊이 있게 다루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며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알렸다.</p> <p contents-hash="deb3d0099749ad892ec850f1ae394ac7c7846e840243dc1e3bb4ecff86fd92b3" dmcf-pid="V0K3KJ4qjX" dmcf-ptype="general">또한 1인 2역을 동시에 소화하기 위해 "아무래도 감정 소모가 큰 역할이라 체력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썼다. 단희와 명희는 겉모습은 같지만 완전히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외적인 부분도 신경 써야겠지만 톤, 호흡, 눈빛을 다르게 가져가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bd00ef7fa4eef1a02b8953d7a76e138c3f63c94712fd2ff658f98caa9c309b" dmcf-pid="fp909i8BaH" dmcf-ptype="general">박진희는 김단희를 상징하는 키워드로 상처, 집요함, 고독을 꼽았다. 그는 "상처가 단희의 모든 행동의 출발점이다. 그 상처를 안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집요함이 있다. 그 과정이 굉장히 고독한 인물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477d514acb9628fd2b5c6268c19e2295deb5a1ef1340eb5cf3da5eb909ac4ea" dmcf-pid="4U2p2n6bNG" dmcf-ptype="general">박진희는 동료 배우들과의 케미스트리도 언급했다. 그는 "현장이 굉장히 밀도있다. 남상지 배우와는 감정을 주고받는 호흡이 좋아서 워맨스가 자연스럽게 형성됐고 최재성 김희정 선배와는 대립하는 신이 많다 보니 긴장감이 살아 있어서 더 집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ca2c4f4d8868c2d52daa7027a76bd96f24dbd4d59177487f36307e9a2514c9c" dmcf-pid="8uVUVLPKjY" dmcf-ptype="general">끝으로 박진희는 '붉은 진주'의 관전 포인트로 인물의 변화를 꼽으며 "단희가 어떤 선택으로 어디까지 가게 되는지 그리고 그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를 끝까지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c1bf6d019ecaec73b822398abb67d4c7ab6da9d91738132a5410d948f4b8c92" dmcf-pid="67fufoQ9jW" dmcf-ptype="general">또 "누군가의 선택을 쉽게 판단하기보다는 왜 그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 서사를 따라가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다. 분명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74f41468abcb786ff4c1cc84b26ff9811a78650bef4cc0bc380202d2f37cf99d" dmcf-pid="Pz474gx2cy" dmcf-ptype="general">100부작으로 편성된 '붉은 진주'는 2월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0746585c373be16ba7369671616ac777d0e0b8088d3b63b173824d0ec09dd6f8" dmcf-pid="Qq8z8aMVAT" dmcf-ptype="general">mcy2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2711e41d7cd792a3f2fe7299c861f876fa2809e45a0b039ff7af6930c76a170f" dmcf-pid="xB6q6NRfAv"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윤주모, 덮밥 퀄리티 논란에 해명 01-30 다음 송민규 父, 인터뷰 중단 사태 “아들에게 미안해” (조선의 사랑꾼)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