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윤주모, 부실 도시락 논란에 "맛없어 보이게 찍어 오해 생겨" 작성일 01-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MlFfu5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4697cb7e7d603db003140469c7346fe522055fe718ab251cb8181f91852f10" dmcf-pid="5URS3471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제작발표회 윤나라 셰프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today/20260130115050322vdkq.jpg" data-org-width="600" dmcf-mid="XIgXBeV7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today/20260130115050322vd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제작발표회 윤나라 셰프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000ce8174caeb0e87466e5c01c191e89056f8d0cb050b33fe8c97786f3d126" dmcf-pid="1uev08ztS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윤나라 셰프가 '부실 도시락'이란 지적에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14811911cb6a0b1215240dc2e1d4e788375927797defa4aa0d7f26d0e4d1515" dmcf-pid="tt6OZK3GvR" dmcf-ptype="general">윤나라 셰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 흑수저 '술 빚는 윤주모'로 출연해 TOP7에 올라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인기에 힘입어 모 편의점과 협업해 도시락 상품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5ed23c6b5024f9a288c6a9c05b2f2ba35d61adfdfbaab37688f7c4ca2ddfda76" dmcf-pid="FFPI590HyM" dmcf-ptype="general">그런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해당 상품에 실망감을 드러낸 게시물과 댓글이 게재됐다. 이름값이나 가격에 비해 다소 부실한 내용물이란 지적이다.</p> <p contents-hash="bf4378d6acb52bf5951735068df5e8be9a8edfd1cfb8b43ea5cc6a54de011c8f" dmcf-pid="33QC12pXlx" dmcf-ptype="general">협업 도시락에 대한 논란이 일자, 윤나라 셰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는 "온라인에 제가 봐도 진짜 맛없어 보이게 찍힌 사진 한 장이 퍼지면서 양과 퀄리티에 대한 오해가 생긴 것 같다"면서 "기존 컵밥의 강한 자극을 넘기 위해 국산 좋은 재료를 사용했고, 양지 육수에 멸치 다시다와 맛간장으로 소스를 만들었다"라며 퀄리티를 자부했다.</p> <p contents-hash="94449bac9a71ecf9e640b80314858bab0d5fe1b8f1bf469599a91dd00534826b" dmcf-pid="00xhtVUZC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직접 드셔보고 남겨주시는 피드백은 앞으로도 잘 반영하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7b94306767f752bbe86d7ab9d7bcebb1897150122fb8bf3423d12ec0cb91d99" dmcf-pid="ppMlFfu5CP" dmcf-ptype="general">한편 협업 도시락 부실 논란에 일부 누리꾼은 "그래도 셰프 이름 달고 나온 건데.. 작년 컬래버 상품은 퀄리티 좋은 것들 있었다" "할인 행사 중이라 먹었는데 정가라면 안 먹을 것 같긴 하다" "일반 도시락이랑 가격 차이도 없는데 양은 차이가 많다"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p> <p contents-hash="ad588fb07fc41943bfc2d79c38364f9f7b549fbe1c561a816e99bc8066cbc06c" dmcf-pid="UURS3471W6"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창렬'까진 아닌 듯. 한 번쯤 먹어볼 만한 도시락" "컵밥이 다 저렇지. 5900원이면 이해된다" "편의점 음식에 원래 셰프 식당 음식의 기대치를 가지면 안 된다"라는 반응도 잇따랐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uuev08zth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왜 나만 안 불렀지?” 김광규, '12년 인연' 박신혜에 서운 (비서진) 01-30 다음 '기묘한 이야기', 애정과 비판이 공존하는 작별 인사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