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52초 차 은메달 "기뻐서 울어요" 최민정의 눈물…얼음 공주가 울었다 작성일 01-30 11 목록 <div id="ijam_content">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 두 바퀴를 남기고 추월에 나선 최민정은 마지막 인코스 승부로 결승선을 통과합니다. 하지만 0.052초 차이로 2위. 고개를 숙인 채 쏟아진 눈물은 '아쉬움'이 아니라, 부상과 마음고생을 버텨낸 끝에 따낸 메달이어서 더 뜨거운 감격의 눈물이었습니다. <br><br>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 #최민정 #얼음공주 #0.052초 #눈물 #펑펑 #마음고생 #기쁘다 <br><br><!--naver_news_vod_1--></div>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무릎에 테이프 칭칭 감고 '활짝' 팬들은 "무릎 관절 대신 내주고 싶다"…전영 오픈은 "퀸 이즈 백" 01-30 다음 동계올림픽 주장 이상호 최민정…기수 차준환 박지우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