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무릎에 테이프 칭칭 감고 '활짝' 팬들은 "무릎 관절 대신 내주고 싶다"…전영 오픈은 "퀸 이즈 백" 작성일 01-30 6 목록 <div id="ijam_content"> 2월 5일 생일을 앞두고 팬들에게 커피차를 선물 받은 안세영. SNS에 올린 인증샷 한 장이 팬들이 놀라게 했는데요. 환하게 웃고 있었지만, 무릎엔 테이프가 칭칭 감겨 있었기 때문입니다. 걱정과 응원이 쏟아진 가운데, 세계는 '세계 1위' 안세영을 향해 "퀸 이즈 백"을 외쳤습니다. 어떤 상황인지, 〈지금,이장면〉에서 함께 확인해보시죠. <br><br> #안세영 #생일 #말띠 #커피차 #인증샷 #선물 #무릎 #부상 #테이프 #경외심 #퀸이즈백 <br><br><!--naver_news_vod_1--></div> 관련자료 이전 '결전지 이탈리아로 가자!'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선수단 본단 출국…"금메달 3개가 목표" [MD현장] 01-30 다음 0.052초 차 은메달 "기뻐서 울어요" 최민정의 눈물…얼음 공주가 울었다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