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 코스피5000 조롱 논란에 "장면 짜집기로 왜곡 말라" [종합] 작성일 01-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GdwGIk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753b5e9720f82301412de74e25758a778b820ccd58e1c6beba969df3bdcb90" dmcf-pid="bbHJrHCE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tvdaily/20260130122144128oypb.png" data-org-width="658" dmcf-mid="q6VCtVUZ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tvdaily/20260130122144128oyp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91ff7d25e83e273c75610f51b1284e5f18ecdf56cfb1dac4e8a50f527f4c0e" dmcf-pid="KKXimXhDS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경제 유튜버 슈카가 코스피 5000선 돌파와 관련한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7faf0b20cb5f904783fbca00e657b544b847da6bdea9a5e293ec4bbaca9019d" dmcf-pid="99ZnsZlwWW" dmcf-ptype="general">슈카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이제 적응될 법도 한데 항상 쉽지는 않다”며 “특정 유튜브 채널이나 개인들이 짜깁기 영상으로 없는 맥락을 만들고, 비웃고 비난하며 심지어 욕설까지 하는 상황을 많이 겪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내용이 기사화되기까지 하니 참담하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c7a83098078ad60973508ff3c880df496de7335436d3225411af5512fc05595" dmcf-pid="2eqwGq1yCy"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의 정치적 중립성을 강조하며 "좌우 진영에 중점을 두지 않고 언급하지도 않는다”며 “방송을 하는 이상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겠다는 원칙을 지키려고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왼쪽이라는 비판도, 오른쪽이라는 비판도 동시에 받아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8c9d58ac215fa25a7a217d41b76a0a261eb183e6c658aeef29689d2ae6730f9" dmcf-pid="VdBrHBtWCT" dmcf-ptype="general">논란이 된 발언에 대해서는 예능적 맥락에서 나온 표현이었다. 슈카는 “문제가 된 장면은 방송 흐름상 나온 예능성 표현”이라며 “전체 영상을 보면 조롱이나 비하가 아니라는 점을 쉽게 알 수 있다”고 해명했다. 다만 “평소 방송을 보지 않고 편집된 일부 장면만으로 판단하면서, 평소에 하지도 않은 말과 정반대의 이미지가 씌워지는 것이 가장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404a58e30f850f7300d6abe1f969b8c948cc3725623a8880d51e5b6825e7217" dmcf-pid="fJbmXbFYhv" dmcf-ptype="general">그는 코스피 5000선 돌파 자체에 대해서는 분명한 긍정 평가를 내렸다. 슈카는 “코스피 5000은 정말 대단한 일이며, 백 번 칭찬해도 부족한 업적”이라며 “앞으로 더 높은 수준까지 갈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65dd86e994cf3e001e7d703fac925d6ae2f11f63125cec41c482b7dcff6faa" dmcf-pid="4iKsZK3GhS" dmcf-ptype="general">실제로 슈카는 지난 27일 ‘삼성전자 시가총액 1000조 돌파, 코스피 불꽃 상승’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상상하지 못했던 코스피 5000 시대가 열렸다”며 “불과 1년 전인 2025년 1월 코스피가 2398포인트였다는 점을 생각하면 믿기지 않는 상승”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b143d506873a7595c960a7c634bf96e744c64cbe8ba283d406d9a35d637b200" dmcf-pid="8n9O590Hll" dmcf-ptype="general">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슈카가 대선 국면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코스피 5000’ 공약을 언급하며, 기대 심리와 대선 테마주 현상을 풍자적으로 말한 과거 방송 장면이 다시 확산됐다. 이 과정에서 발언 일부만 편집돼 정치적 조롱으로 해석되며 논란이 커졌다.</p> <p contents-hash="768c6041d6a18a1cbf82618d2b9f2a2daf743f93e46485403748aa8b6b795e5f" dmcf-pid="6L2I12pXhh" dmcf-ptype="general">슈카는 이번 입장문을 통해 “정치적 의도를 갖고 발언한 것이 아니라, 경제 현상을 예능적으로 설명한 것”이라며 “맥락 없는 비난과 왜곡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0186b295467b1b3880ca476ac106195a070fe925d57d7bbd3412355e6f54af7" dmcf-pid="PoVCtVUZT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QgfhFfu5S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47cm 토마토 그루퍼 포획 “내가 영웅이다!” 01-30 다음 윤종신, 배두나 위한 헌정곡 발표…영화→뮤비로 오랜 인연 "독보적 배우"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