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 “우기와 싸우다가 어지러워, 사과할 땐 솔직하게” (핑크 캐비닛) 작성일 01-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EFfoQ9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658de59b4092cd1251663d1cfc308504ef10fa95b057928a8a0dfd74dbbeb4" dmcf-pid="6QD34gx2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Kpop ‘민주의 핑크 캐비닛’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122022358itks.jpg" data-org-width="927" dmcf-mid="4jQO590H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122022358it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Kpop ‘민주의 핑크 캐비닛’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Pxw08aMVl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0cd59594aad2d7297e296169431be2251a68ed5cc62735c674c80cdf9bcfb817" dmcf-pid="QMrp6NRfyv" dmcf-ptype="general">그룹 i-dle (아이들)의 미연, 우기가 자신들만의 팀워크 방식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9c1fe15d87265085480b1a83fa39530feb53cb6b50f87fd42273391843e162e" dmcf-pid="xRmUPje4vS" dmcf-ptype="general">미연과 우기는 지난 1월 29일 유튜브 채널 KBS Kpop '민주의 핑크 캐비닛'에 출연해 애장품을 공개하며 호스트 아일릿(ILLIT) 민주와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48eca70370fbfce6ea4c881d4e74ecbec0a3b2b854055948c6f0b9f64c0e6209" dmcf-pid="yYKAvpGhSl"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는 아이들 멤버 간의 관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미연과 우기가 싸우면 누가 이기는지를 묻는 질문에 우기는 "우리는 이기는 게 없다"고 답했고, 미연은 "중간을 찾고 싶어 한다. 모두가 다 달라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언제 한 번 우기랑 싸우다가 어지러워서 '미안한데 나 나가야겠다'라고 한 적이 있다"며 일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f976754ab5b6fedd5be6ea4ff2089417d9445acfb331110793b307f94f62d93" dmcf-pid="WG9cTUHllh" dmcf-ptype="general">이에 민주는 "예전에 슈화 선배님이 나오셨을 때도 싸우는 게 좋다고 하셨다. 슈화 선배님의 조언을 듣고 멤버들에게 ‘우리 이제 무슨 일 있으면 애매하게 하지 말고 그냥 다 이야기하자’라고 했더니 그 뒤로 솔직하게 대화하니까 더 좋아졌다. 슈화 선배님 덕분에 정말 더 친해졌다"며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23e27e5e1269326b94b07fc1614c22da765ed95c1a65923f3ab581fe1cd45c0" dmcf-pid="YhUnsZlwTC" dmcf-ptype="general">미연과 우기만의 화해 방법도 소개했다. 우기는 "저는 다음 날까지 가져가는 스타일이 아니다. 저희 둘이 조금 잘 안 넘어가는 스타일이라서 이 사람이랑 오래 가고 싶다면 솔직하게 해야 된다"고 말했고, 미연은 "사과할 때도 솔직히 조금 어색하다. 그래도 사과하고 싶은 마음에는 솔직해야 된다"며 9년차 팀을 지켜온 화해의 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9fe622b0bb1d3c2d41d19312fcf6ab15d42e489c1ec4aa71011879ad0a57876" dmcf-pid="GluLO5SrlI" dmcf-ptype="general">미연은 애장품을 공개하는 시간에 디지털카메라를 꺼내며 "같은 핸드폰으로 찍으니까 매번 비슷하게 나오더라. 디지털카메라로 찍고 나서는 같은 장소에서 찍어도 다르게 나온다"고 설명했다. 우기는 "어렸을 때 인형을 좋아해서 솔로 앨범 때 ‘끼기’라는 인형을 제가 만들어 버렸다. (대형 끼기 인형을) 애장품으로 고민했는데 받는 사람이 부담스러우실 것 같아서 작은 티슈 케이스 인형을 준비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92276f7d9924d18267d95606cbbca1367509428c23142960e1b91300585d1f" dmcf-pid="HS7oI1vmhO"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발매된 아이들의 새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는 고유한 정체성과 본질에 대한 고민과 열정을 담은 곡이다. 미니멀한 비트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가사가 어우러져 호평 받으며 발매 직후 국내외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XvzgCtTsTs"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ZTqahFyOW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金 3개 이상’ 목표 안고 ‘격전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로… 韓 동계올림픽 선수단, 30일 출국 01-30 다음 김대호, 47cm 토마토 그루퍼 포획 “내가 영웅이다!”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