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향정신성 약물 ‘졸피뎀’ 대리처방 의혹…“녹취록 조작” 작성일 01-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iSGq1y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6653f7dd0abde05cb78ab9868c3deb352cdd9cfcdfcd26facc2713fe38acef" dmcf-pid="4FnvHBtW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몽. 사진| 스타투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tartoday/20260130123303777kpib.jpg" data-org-width="658" dmcf-mid="VcPrhFyO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tartoday/20260130123303777kp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몽. 사진| 스타투데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d6f5bea9e56ce40d4d2e8f6a9b98f323407580eb0180e641bd120c71099a12" dmcf-pid="83LTXbFY5h" dmcf-ptype="general"> 가수 MC몽(45·본명 신동현)이 매니저 명의로 향정신성 의약품인 졸피뎀을 대리처방받아 복용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div> <p contents-hash="73da677552a2f83e8f0c8b32c3a085e8fb8ec3cee26c6cccdf72798b1ac03037" dmcf-pid="60oyZK3GXC" dmcf-ptype="general">30일 이데일리는 MC몽이 매니저 명의로 처방받은 향정신성의약품 졸피뎀을 건네받아 복용해 온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03b65d16607d8e5280b660f756272f4d0c213169f62a1a691682018a8b58f22d" dmcf-pid="PVm0qR2uZI"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MC몽의 전 매니저 박 모씨는 지난해 6월 10일 MC몽 전 소속사인 원헌드레드 매니저 조 모씨와 통화하면서 “대리처방이 아니라 내가 다 받아서 그냥 준 거야. 내 이름으로”라며 MC몽에게 자신이 처방받은 약을 건넸다는 취지로 말했다. 그러면서 “(MC몽이) 달라고 해서 준 것”이라며 약물 전달 경위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7604d96c8bc05f3a797c27fb11d679d3a593f464f0a50d02802aae42d91b779" dmcf-pid="QfspBeV7YO" dmcf-ptype="general">박씨는 2023년까지 약 10년 동안 퇴사와 재입사를 반복하며 MC몽의 매니저로 근무한 인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089e09d9cef68adc613f98dade8eb16122d281b9449153b6fbde067f0099af7" dmcf-pid="x4OUbdfz1s" dmcf-ptype="general">녹취록에는 박씨가 “나보다는 권 모씨가 더 잘 알 것”이라며 대리처방에 연루된 인물이 더 있음을 시사하기도 했다. 권씨는 MC몽이 대표로 있던 빅플래닛메이드엔터 대표를 역임한 뒤 지금은 엔터 업계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3eb06f08efcacb3524c9e0eae5f990bfacd5941e2f1ee954f8aeedc2ab9504d" dmcf-pid="yh2ArHCEGm" dmcf-ptype="general">의혹에 대해 MC몽은 해당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녹취록이 조작된 것”이라고 강하게 부정했다. 그러면서 “저는 지금까지 매일같이 병원에 가서 직접 제 이름으로 약을 처방받는다. 박씨로부터 약을 받은 적이 단 한 알도 없다”고 결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4d66988a69b30ea3f30475eaec60cf3e3ef91e083d42e7b1f0f87760b64074c" dmcf-pid="WlVcmXhDHr" dmcf-ptype="general">그러나 구체적인 정황이 제시되자 “어쩌면 저도 모르겠다. 진짜 1~2알 정도는 받았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b66ebc993e7963c2782c887d7af67dc60013c3d94379857936fec0c8f188068" dmcf-pid="YSfksZlwXw" dmcf-ptype="general">MC몽에 따르면 그는 박씨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한 병원에서 각각 졸피뎀을 처방받았다. 그는 “한 달에 처방받을 수 있는 용량이 30알이다”며 “장기간 해외 출장을 가면 약이 모자를 수 있어 (박씨에게) ‘네 거 나에게 1~2알 주면 나중에 내 거 줄게’ 등과 같은 식으로 하려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6356b3676c570bc90d34a9cad1b67a6b6fb15aa60b0cbc8697296cc626f9d42" dmcf-pid="Gv4EO5Sr5D" dmcf-ptype="general">문제는 수면제의 일종인 졸피뎀이 마약류(향정신성 의약품)로 분류되는 약물이라는 점이다.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향정신성의약품은 원칙적으로 환자 본인만 수령할 수 있어 MC몽의 해명대로 ‘1~2알’을 주고받았더라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HT8DI1vm5E"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웃음으로 시작해 향수로 도착하다, ‘낭만부부’ 김해준 나보람의 하이퍼리얼 낭만부부 01-30 다음 키키, 日 '나일론즈 넥스트 2026 어워즈'서 'K팝 걸그룹' 부문 수상….신곡 '404 (뉴 에라)'로 질주 이어간다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