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목표는 톱10'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전의 땅 이탈리아로! 작성일 01-30 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쇼트트랙·빙속 등 본진 45명 출국<br>이수경 단장 "금메달 3개 목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0/0008744482_001_20260130124412825.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0/0008744482_002_20260130124413009.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민정과 김길리(오른쪽)가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취재진을 향해 기념품을 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0/0008744482_003_20260130124413151.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0/0008744482_004_20260130124413287.jpg" alt="" /><em class="img_desc">이수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단장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취재진과 공식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0/0008744482_005_2026013012441343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준비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인천공항=뉴스1) 김진환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결전의 땅 이탈리아로 향했다.<br><br>이수경 선수단장이 이끄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은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떠났다.<br><br>이날 출국길에 오른 인원은 금메달 효자종목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등 선수들, 이수경 선수단장과 대한체육회 본부 인원 등 45명이다. <br><br>밀라노행 본단 38명은 직항편을 이용하고, 코르티나행 본단 7명은 프랑스 파리를 거쳐 현지로 향한다. <br><br>이번 대회에 선수 71명을 포함해 130명의 선수단을 파견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와 종합 순위 10위 이내를 목표로 삼는다. <br><br>우리나라가 동계 올림픽 메달 집계 '톱10'에 든 건 국내에서 열린 2018년 평창 대회 7위(금5·은8·동4)가 마지막이며, 외국에서 열린 대회로는 2010년 밴쿠버 대회 5위(금6·은6·동2)가 최근 사례였다. <br><br>이수경 선수단장은 "금메달 3개가 목표다. 여기에 더해 깜짝 스타도 나올 것"이라며 "선수들이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나도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선수들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br><br>그러면서 "4년 동안 열심히 준비한 선수들이 국민들께 감동을 전해드릴 테니,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r><br>이번 동계올림픽은 2월 7일(한국시간) 밀라노 산시로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를 비롯한 이탈리아 여러 지역에서 분산돼 열린다. <br><br>약 90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의 선수단 2천900여명이 참가해 8개 종목, 16개 세부 종목에서 116개의 금메달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0/0008744482_006_20260130124414239.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김길리를 비롯한 선수들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0/0008744482_007_20260130124414352.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민정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준비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0/0008744482_008_20260130124414441.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황대헌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준비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0/0008744482_009_20260130124414579.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준비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0/0008744482_010_2026013012441466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의 박지우가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0/0008744482_011_20260130124414748.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준비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0/0008744482_012_20260130124414858.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준비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0/0008744482_013_20260130124414950.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정재원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응원 온 팬이 가져온 태극기에 사인을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0/0008744482_004_20260130124413287.jpg" alt="" /><em class="img_desc">이수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단장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취재진과 공식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0/0008744482_015_20260130124415124.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김길리가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취재진과 공식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0/0008744482_016_20260130124415255.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민정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취재진과 공식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0/0008744482_017_20260130124415366.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바이에슬론 대표팀의 최두진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취재진과 공식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0/0008744482_018_20260130124415486.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스켈레톤 대표팀의 김지수와 홍수정(오른쪽)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취재진과 공식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0/0008744482_019_20260130124415597.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황대헌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취재진과 공식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0/0008744482_020_20260130124415726.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정재원과 조승민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취재진과 공식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0/0008744482_021_20260130124415849.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30일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찾아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0/0008744482_022_20260130124415942.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임리원과 박지우(오른쪽)가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취재진과 공식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0/0008744482_023_2026013012441602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30/0008744482_002_20260130124413009.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민정과 김길리(오른쪽)가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취재진을 향해 기념품을 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 관련자료 이전 “잠 못 자서 1~2알” MC몽, 대리처방 의혹 01-30 다음 대한체육회 홍보대사 엔하이픈 성훈, 동계올림픽 선전 기원 응원 챌린지 영상 공개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