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 자서 1~2알” MC몽, 대리처방 의혹 작성일 01-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 매니저 “내 이름으로 약 타줘”<br>MC몽 “1~2알 정도 받았을 수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8IgCcn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6c3f32d54f0c9c9d9aaa175c4e8b7a06951da901677e75841c79077c50e40f" dmcf-pid="FY6CahkL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십억원대 원정도박 의혹에 이어 대리처방 의혹까지 받는 래퍼 MC몽. 사진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khan/20260130124704993cdtd.jpg" data-org-width="1200" dmcf-mid="1JrzGq1yn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khan/20260130124704993cd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십억원대 원정도박 의혹에 이어 대리처방 의혹까지 받는 래퍼 MC몽. 사진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2ee5502db5db5353cbcc8a0ff17f8a46cef8d092080553ec3f90e70df61946" dmcf-pid="3GPhNlEod1" dmcf-ptype="general">래퍼 출신 프로듀서 MC몽(신동현)이 이번엔 대리처방 의혹을 받고 있다. 해명은 했지만 그 마저도 번복했다.</p> <p contents-hash="a9f1901187eac7162d1bc0b53408af4f6563643b735994ef37f54656a2b5fe53" dmcf-pid="0N5dKJ4qM5" dmcf-ptype="general">30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MC몽 전 매니저 박모씨는 지난해 6월 10일 전 소속사 원헌드레드 매니저 조모씨와 통화하면서 “대리처방이 아니라 내가 다 받아서 그냥 준 것이다. 내 이름으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cf01e96c0b32ff8df5d7c50ab8422865a2d3e469c18eb0c4369a7b08af8005" dmcf-pid="pj1J9i8BJZ" dmcf-ptype="general">이 대화는 녹취록에 담겨 있다. 박씨가 자신이 처방받은 약을 MC몽에게 전달했다는 취지로 말한 것이다. 박씨는 약 10년 동안 퇴사와 재입사를 반복하면서 MC몽의 매니저로 근무했다.</p> <p contents-hash="ab58ad70fa403a8159e0a0fab68959446957768b5f69f4d78c13d63e16f9abb7" dmcf-pid="UAti2n6beX" dmcf-ptype="general">그는 “나보다는 권모씨가 더 잘 알 것”이라며 또 다른 인물이 대리처방과 관련이 있다는 정황을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5a3842b8cb8610587742554ce247d16ae4f7ff143d16b7f54593a10724e49c0" dmcf-pid="ucFnVLPKnH"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MC몽은 해당 녹취록이 ‘조작된 녹취록’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박씨가 예전에 나와 안 좋게 헤어졌다”며 “저는 지금까지 매일 같이 병원에 가서 직접 제 이름으로 약을 처방 받는다. 박씨로부터 약을 받은 적이 단 한 알도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5f6761fdfec86d3d2c3b47f84f024e3675c646f580e493af0878c49095970ac" dmcf-pid="7k3LfoQ9eG"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MC몽은 공황장애와 우울증 등 정신적 고통을 겪어왔으며 대리처방 의혹은 음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b8d1cb89bf82a5b88986a6ffa5b559b8ff82b53b34a2b49b012a0ee38a985b4a" dmcf-pid="zE0o4gx2n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MC몽은 녹취록에 대한 발언을 근거로 질문을 이어가자 “어쩌면 저도 모르겠다. 진짜 1~2알 정도는 받았을 수도 있다”며 “잠을 못 자니까 너무 힘들어서 박씨가 갖고 있던 약 중 남는 거를 받았을 수도 있다”고 번복했다.</p> <p contents-hash="97f1e4365e53ed32e149fcf58468e8c4f59acbabc1fa01c4a2db56a29bfcd426" dmcf-pid="qDpg8aMVLW" dmcf-ptype="general">MC몽은 원정도박 의혹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c5cf6cdca05723eabd7769d95012b7f12f14cffa87eebb8a5794848fc74da1c1" dmcf-pid="BwUa6NRfJy" dmcf-ptype="general">MC몽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등을 오가며 수년 간 382만달러(약 54억원)의 빚을 지자 자신이 소속된 차가원 회장이 이를 모두 변제했다는 것이다. 차 회장 측은 “대신 갚았지만 도박 빚인 줄 몰랐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b3afd3f9d4de482f68fb30cea69e603e3d48d1a33f5658f1297bb067ac4dbed0" dmcf-pid="bruNPje4RT" dmcf-ptype="general">반면 MC몽은 “계획했던 음반 제작이 무산돼 생긴 채무일 뿐 도박과는 무관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45f0efc46ebf26efa0ffe1544694fd5fd2a499fe10da60836fd3dd80a418a29" dmcf-pid="Km7jQAd8ev" dmcf-ptype="general">경찰은 신씨 원정도박 관련 첩부를 입수해 통상적인 절차에 따라 사실관계 확인 작업을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fc12c7f2eab2f7f1403c747569ba2aeef379a5753ad9f81fd66593c5c8de9c6" dmcf-pid="9szAxcJ6JS"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꿈같은 1박2일 자체 여행…석매튜 "더 좋은 사람 되어야겠다" 01-30 다음 [뉴스1 PICK]'목표는 톱10'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전의 땅 이탈리아로!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