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이혼’ 1년만 싱글 하우스 공개…“매니저 월세 대신 내줘” 작성일 01-30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ugVLPK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c3b21e50d39b7035bf5cf3638a7bffad467a58809ed78a3fcbed4e50cb8ec4" dmcf-pid="7P7afoQ9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SEOUL/20260130130217625jsye.jpg" data-org-width="647" dmcf-mid="UfnYkymj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SEOUL/20260130130217625js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9278e11ead8c0c7df411aaa662616f65b1f222508a16c398ce5700f1d681e4" dmcf-pid="zQzN4gx2W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의 럭셔리 싱글 하우스를 최초로 공개한다.</p> <p contents-hash="dd60680b5c4be4660efc4ead0ea75a6a82957b0fa1bc693a744cb5da4278ea5c" dmcf-pid="qxqj8aMVlO" dmcf-ptype="general">오는 3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은퇴를 선언하며, 20년 프로 야구 인생을 마무리한 황재균의 백수 라이프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e7f8761c604f6bf1f034d7b250ba27fb380ea01100f7ea6e0f481c2fd683596e" dmcf-pid="BMBA6NRfhs" dmcf-ptype="general">먼저, 황재균의 취향이 고스란히 반영된 싱글 하우스가 최초 공개되는데. 탁 트인 럭셔리 한강뷰와 그가 밥 먹듯 가던 야구장이 내려다보이는 거실, 집안 곳곳을 채운 피규어, 레고, 만화책 등 그동안 몰랐던 그의 취미부자 면모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04e31ecde1ef373f354d2b1aacd68e321b2d9130eb8afa3ead62e54cb35cf22" dmcf-pid="b5CbGq1yTm" dmcf-ptype="general">현역 시절 6주 동안 13kg을 감량했을 정도로, 철저한 자기관리의 대명사였던 황재균. 은퇴 선언 후 2주가 흐른 시점, 야구선수로서의 모든 관리를 내려놓고 여유로운 하루를 즐긴다.</p> <p contents-hash="a7d64ecbc455488bf62ab2a0935ecbac9ebfd13f47681bd9c9e4199397ccd91a" dmcf-pid="K1hKHBtWlr" dmcf-ptype="general">평생 맞춰오던 알람 없이 늦잠을 자고, 창 밖 아구장을 바라보며 ‘멍때리기’를 시전,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모습 등은 영락없는 ‘백수’ 그 자체다. 특히 현역 시절 가장 멀리했던 감자튀김과 일반 콜라를 폭풍 흡입하며, “속세의 맛”이라고 감탄하는 모습은 참견인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2c28d733980e0c78b504cd5268ad98fb1ccf624982e1568fb7452a3d66a7399b" dmcf-pid="9tl9XbFYSw" dmcf-ptype="general">이어 다소 충격(?)적인 비우는 삶도 드러난다. 은퇴를 선언하며, 앞으로 안 쓸 것 같은 야구용품들을 직접 중고 거래 사이트에 올린 것. 특히 시합 내내 함께했던 정든 야구 배트를 단돈 5만 원에 올리고, 팔리지 않자 쿨하게 무료 나눔을 결정하는 모습 등이 관전 포인트라고. 중고 거래 후 홀가분해 보이는 모습 뒤에 숨겨진 은퇴 당시 심경과, 은퇴 후 만감이 교차하는 레전드 선수의 솔직한 속내 역시 이번 주 방송을 통해 모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fa4d6de214970ee9afb70a6a832a24816158d3eb78414cd067f5c1836a26179" dmcf-pid="2FS2ZK3GvD" dmcf-ptype="general">한편, 22년 지기 ‘찐친’이자 매니저인 박신웅과의 특별한 서사는 스튜디오를 감동으로 물들인다. 매니저는 황재균과 고등학교 시절부터 함께 야구 선수의 꿈을 키워온 동료이자, 이후 인생의 모든 희로애락을 함께 한 가족 같은 사이. 현재는 황재균의 집을 쇼핑몰처럼 이용하며, 모든 옷과 신발을 공유하고 있다는데.</p> <p contents-hash="57bea9cd46ccf410ed8834ad82ae545fdc30cf419e2ac6bf963e949e18e3e6b6" dmcf-pid="V3vV590HlE" dmcf-ptype="general">그런 매니저가 그간 가슴 속에만 묻어두었던 황재균의 ‘특급 의리‘를 고백한다. “15년 전 집안 사정이 어려웠을 때, 재균이가 앞장서서 월세를 대신 내줬다”라는 것. 당시 월급이 150만 원이었지만, 소중한 친구를 위해 기꺼이 월급의 상당 부분을 내어 준 황재균의 의리에 참견인들도 감동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0c48ea0a418ebaa83d7f71d84d6d568dc035122cae0fbec1d6fda45686211e42" dmcf-pid="f0Tf12pXWk" dmcf-ptype="general">화려한 그라운드를 떠나 인생 2막을 맞은 ‘인간’ 황재균의 진솔한 모습은 오는 31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동석, 박지윤과 ‘쌍방 패소’ 짐 덜었나 01-30 다음 버벌진트, '내가 그걸 모를까 2026' 발매…숏폼 역주행 히트곡 재해석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