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박지윤과 ‘쌍방 패소’ 짐 덜었나 작성일 01-30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hFI1vm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c156f922ec5acf85522415a714b266e73bba9261e7010338838a30da103700" dmcf-pid="5mYzyuXS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왼쪽)과 최동석. 사진 |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SEOUL/20260130130215862uwxb.png" data-org-width="700" dmcf-mid="XWp63471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SEOUL/20260130130215862uwx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왼쪽)과 최동석. 사진 |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93c0c55b3f74cb4939ba45a8dba18ac2412149b695062ff2a0655c0c76b094" dmcf-pid="1sGqW7Zvl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전처 박지윤과의 치열했던 ‘상간 맞소송’이 모두 기각된 직후, 아이들과 함께하는 평온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법적 난타전이 일단락되면서 심리적 안정을 되찾으려는 모습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f953d58928177d62a8fa91062825eb169220409f2307c009c418e4d56fb7bb2b" dmcf-pid="tOHBYz5TyW" dmcf-ptype="general">최동석은 지난 29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숙제하는 아들 너무 귀엽고 대견하네”라며 면접교섭일을 맞아 아이들과 보내는 단란한 시간을 공유했다. 이어 그는 “출장 후 피곤하지만 아이들 옆에 끼고 오늘도 필사”라며, 늦은 밤까지 성경 구절 등을 옮겨 적으며 마음을 다스리는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4a34dfbc236553dc33e1f05a36964be19baad5c92e30aacc5cf7e8c5faae182" dmcf-pid="FIXbGq1yyy" dmcf-ptype="general">특히 그가 공유한 “악인이 파 놓은 함정에 자기가 빠지게 하시며… 자기 발이 걸렸도다”라는 문구는 최근의 법적 결과를 우회적으로 암시하는 듯해 묘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d71e44264325b19af0fd8ff3de9e6179e6e6b9a6b0204e3efac33eb9fc343d88" dmcf-pid="3CZKHBtWyT"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7일, 제주지방법원은 박지윤과 최동석이 서로의 지인(상간남·상간녀)을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청구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양측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부정행위를 입증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로써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두 사람의 ‘진흙탕 싸움’ 중 외도와 관련된 부분은 ‘쌍방 패소’로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e8f00de68804d168259670de50cd2a7342ddbfc032b51454c86bf605bf7e3301" dmcf-pid="0h59XbFYCv" dmcf-ptype="general">현재 이혼 소송 자체는 진행 중이나, 가장 자극적이었던 상간 소송이 기각됨에 따라 최동석은 본연의 육아와 개인의 삶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KBS 아나운서 동기로 만나 14년의 결혼 생활을 정리 중인 두 사람의 남은 법적 절차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만 유튜버, 김규남 호러 영화 주연...'귀신 부르는 앱: 영' 2월 개봉 01-30 다음 황재균, ‘이혼’ 1년만 싱글 하우스 공개…“매니저 월세 대신 내줘”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