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항호,박신혜 믿고 ‘미쓰홍’ 특별출연‥공항 소동의 주인공 재밌네 작성일 01-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iX2n6b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2e714b3e982f391b479a10ccc7d3f8a9cd28797878716cc8540d217e292edd" dmcf-pid="0enZVLPK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미스틱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131104765jpul.jpg" data-org-width="650" dmcf-mid="FG4C08zt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131104765jp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미스틱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pdL5foQ9W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d0d8be4216fa2271437f312a0e56b89881d83de4d82de3d9a0738c6929ce08c8" dmcf-pid="UJo14gx2Sa" dmcf-ptype="general">배우 태항호가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 특별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0bcbd7bdade4ca2cd6a64f9745d2a86b64a23f33bac5171b3b8786204a4895d2" dmcf-pid="uigt8aMVlg"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p> <p contents-hash="350badd32147bc0a241e2848f1b90def259610ad9c201a7cd7006ef816533562" dmcf-pid="7naF6NRfho"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4회에서 태항호는 주가 조작 사건에 연루된 투자사 ‘원밀리언 인베스트먼트’의 사장 박기수 역으로 등장했다. 한민증권 주문 실수 사건 이후 자취를 감췄던 박기수는 직접 추적에 나선 홍금보에 의해 공항에서 포착되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56a6c3a4afedea898a9f994ae236027d2822b855df02f49f9dac59a9bb76d26d" dmcf-pid="zLN3Pje4yL" dmcf-ptype="general">박기수는 자신을 쫓는 홍금보를 피해 공항을 누비며 필사적으로 도주를 시도했다. 막다른 길인 화장실까지 숨어들며 몸을 숨겼으나, 끝내 홍금보와 정면으로 맞닥뜨리며 한바탕 대치가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태항호는 궁지에 몰린 인물의 초조함과 체념인 상태를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붙잡힌 뒤 더 이상 도망치지 못하고 홍금보의 말에 순순히 응하는 모습은 태항호의 밀도 높은 연기와 어우러져 박기수라는 인물의 비굴한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2ffe9e61eb11ccb24d007ecad4fe7a75b66496859876a6b6458248576a9f164" dmcf-pid="qoj0QAd8ln" dmcf-ptype="general">짧은 등장임에도 태항호는 박기수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표현하며 극의 활력을 더했다. 박기수의 등장으로 주가 조작 사건의 퍼즐이 단번에 맞춰지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재미를 선사했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e32fdc2b5491ec56710c35c45c887e5460cd442b66ee436ca0cc26b7b2a3caac" dmcf-pid="BgApxcJ6yi" dmcf-ptype="general">한편 태항호는 최근 영화 ‘신의악단’이 누적 관객 수 70만 명을 넘기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 ‘프로보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다.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도 박기수 역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인 태항호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690288505afc39e0391c3e6a29a5d16fdbd1de8df7a9abd58e2ea37f17428c4e" dmcf-pid="bacUMkiPW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Kq9m12pXy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그래미 본상 후보' 블랙핑크 로제, 시상식서 공연 01-30 다음 장도연 "구준엽 답이 눈물뿐…보이고 싶지 않다고"…녹화 중단 사태[이슈S]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