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전현무vs여경래, 엉뚱한 부추대전 작성일 01-30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fx7xKpd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47adafab257e1de02df6df175404a2822bcd2de7c2cd670375812405ffd795" dmcf-pid="ZuaEREnQJ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채널S ‘전현무계획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khan/20260130132217997pzgm.png" data-org-width="700" dmcf-mid="HgZ0S0YC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khan/20260130132217997pzg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채널S ‘전현무계획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248ed567af5620cd83fbaa270fd7889cf5522e261cc5cb7ef21c3349f310f1" dmcf-pid="57NDeDLxiZ" dmcf-ptype="general">‘전현무계획3’ 전현무-곽튜브-여경래 셰프가 2년 전 헛걸음했던 여수 백반집 섭외에 다시 도전한다.</p> <p contents-hash="2f59b83721ffd98c845226f3b4e706f0be0ff6dc34c61caed6d60a9b891632f1" dmcf-pid="1zjwdwoMJX" dmcf-ptype="general">30일(오늘)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6회에서는 여수를 재방문한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과거 섭외에 실패했던 ‘백반 맛집’을 다시 찾아간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0aa62b34370d1333358bfe6b9716d76eb5c02a473ad06ab21501cd274ecc1b85" dmcf-pid="tqArJrgRnH" dmcf-ptype="general">시즌1 당시, 전현무-곽튜브는 여수역 역무원이 추천한 ‘7천원 백반집’을 찾았으나 문이 닫혀 허탕을 쳤던 터. 이날 전현무는 “SNS에서 ‘전현무계획이 실패한 맛집’으로 유명해진 그 백반집을 다시 가보자”며 곽튜브와 ‘먹친구’ 여경래를 데려간다. 이동 중 전현무는 “여경래 셰프님 스케줄표를 보고 깜짝 놀랐다. 어떻게 나보다 바쁘게 사시냐?”고 안부를 물으며 ‘여경래 맛집’을 슬쩍 요청한다. 여경래는 “아내랑 가면 소스까지 사 오는 곳!”이라며 맛도리 ‘명태 전문점’을 알려준다.</p> <p contents-hash="ce4992a249b726dbcfd3f0ea2c3a96721b1aff5e0d254528c5b908040078f350" dmcf-pid="FBcmimaeRG" dmcf-ptype="general">직후, 세 사람은 길을 걷다가 앞서 ‘전현무계획’이 방문했던 맛집이 확장된 모습을 발견해 ‘동공확장’을 일으킨다. 특히 곽튜브는 식당 외벽에 걸린 2년 전 자신의 사진을 보고 “지금보다 12kg 더 나갈 때”라며 과거를 소환해 짠내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전현무는 “지역이 살아날 때 보람을 느낀다”며 진지한 속내를 드러낸다. 그러나 감동도 잠시, 마침내 ‘허탕의 기억’을 남긴 ‘7천원 백반집’ 앞에 도착한 세 사람이 또 한 번 긴장감에 휩싸이는데, 과연 이번엔 섭외에 성공할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a89d4daffe1e47f23c0fd9a3b7e2dc9219297215c2e496fb1e285257c6dcaf3a" dmcf-pid="3bksnsNdM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세 사람은 여수의 ‘랜드마크’ 돌산대교 아래에 위치한 장어·새조개 샤브샤브 맛집에서 색다른 먹트립을 경험한다. 전현무는 커플로 가득한 포차 분위기에 “우린 힙한 곳만 다닌다”며 어깨를 으쓱하고, 갯장어 뼈 회와 튀김, 샤브샤브를 맛본 여경래는 “내일 또 생각날 맛”이라고 극찬한다. 하지만 훈훈하던 분위기는 남성 호르몬에 좋다는 부추 앞에서 급변한다. 전현무와 여경래가 서로 “나는 부추 필요 없다”고 양보하며 ‘승자 없는’ 부추 대전을 벌인 것.</p> <p contents-hash="1cb124978ead14eac20c39d435a44ef9756d3eaabc2e569da43ccff4c3008917" dmcf-pid="0KEOLOjJJW" dmcf-ptype="general">장난기로 인해 웃음꽃이 만발한 여수 먹트립의 결말은 30일(오늘)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390e5aef036f30f3b127888c9ebbe2ea696c16b89e46efb6523ec9ca98e8695" dmcf-pid="p9DIoIAidy"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지옥5’ 최미나수, 이종석이 찬 소개팅女 였다 01-30 다음 화사, 뉴진스·BTS 제쳤다…PAK 750회 돌파 '국내 가수 1위'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