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아, 12년 연습생 버팀목 故 문빈 회상…"응원 한 마디에 주저앉아 울어" 먹먹 (조목밤) 작성일 01-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qXcFyO5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6358f2a3b13aec44b2fe56bba1251de8d24a3f01bb5494f2f798c519276ea6" dmcf-pid="bbBZk3WI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xportsnews/20260130133545852hbbu.png" data-org-width="982" dmcf-mid="zZCN9EnQ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xportsnews/20260130133545852hbb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41136406d2fa177fa9824e4010c27e21856a285fe0c418b72a9942b2695274" dmcf-pid="KMxqS2pXZ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그룹 빌리의 문수아가 친오빠 故 문빈의 한마디에 오열했던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87c336b08c2d60b836eb914f8d36771d5355eb4393275f2e7026063d98c367ab" dmcf-pid="9RMBvVUZt1"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지독하게 얽히고 싶은 가죽 재킷 그 언니와 그저 해맑은 토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d1fa6e73cf1971e25b5210654a6f982f1e62dcead4a6e48e0a26b9ea515bfeb" dmcf-pid="2eRbTfu5G5"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컴백한 그룹 빌리의 문수아와 츠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bb0a17f6c046d0d259ea2b05ead33c071e7ac9e86ceaf6d8e0c147f98401c01" dmcf-pid="VdeKy471YZ" dmcf-ptype="general">이날 조현아는 문수아에게 "어렸을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냐"고 물었다. 이에 문수아는 "전혀 아니었다"며 "가수의 꿈은 없었는데, 오빠가 어릴 때부터 춤을 추고 아역 배우 활동을 해서 따라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 길을 걷게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dfd9e2ba58aa96d7eedc4669985c6e2f8cb06cef00403d15428a47ee0592d96" dmcf-pid="fJd9W8ztYX" dmcf-ptype="general">조현아가 "오빠가 재능이 있다고 말해준 적은 없었냐"고 묻자 문수아는 "저한테 직접 말한 적은 없지만, 주변 사람들한테는 많이 이야기했더라"며 "'수아는 확실히 나보다 재능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fb042d90ef112c7dcd0fc282cc4d02f0689a6c386dd8b82e27f9e5515e3d79" dmcf-pid="4iJ2Y6qF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xportsnews/20260130133547146zaeh.jpg" data-org-width="655" dmcf-mid="qKL4XxKp1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xportsnews/20260130133547146za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73dff4f006b610125c7eb2cbf19febcd140ccaf267d7cfb282445fb8243b19" dmcf-pid="8niVGPB3tG" dmcf-ptype="general">문수아는 이어 12년간의 연습생 시절을 회상하며 문빈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문수아는 "연습생 생활이 너무 길어지다 보니 '이 길이 맞나'라는 고민이 들었고, 압구정 큰 대로변을 건너다 오빠에게 전화를 걸어 '이 일을 그만둬야 할까'라고 물어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a2b3b74c1afec53a3861b3a0143d01e12562472cff0e882d6ab8fb566fd024c" dmcf-pid="6LnfHQb0XY" dmcf-ptype="general">이어 문수아는 "오빠가 한 번도 그런 말을 한 적이 없었는데, 그날은 '나는 네가 이 길을 끝까지 걸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6ff391479f085f9104f0f0225abb961a077276b1083c5b3baf530c412eae7f9" dmcf-pid="Prwi7aMVtW" dmcf-ptype="general">또한 "평소에는 엄마에게도 '수아 하고 싶은 거 하게 놔두라'고 했던 오빠가, 그날은 옆에서 지켜본 사람으로서 '한번쯤은 이 일을 끝까지 해봤으면 좋겠다'고 말해줬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5682779585f96375f70e27e6a34028353c5cb01d2e9801cfa6938a9b4ad6617" dmcf-pid="QmrnzNRfty" dmcf-ptype="general">문수아는 "사실 그 말을 듣고 싶었던 것 같다"며 "누군가 '너는 이 길을 가야 한다'고 쐐기를 박아주길 바랐는데, 주변에서는 늘 '힘들면 하지 말라'고만 했었다"고 속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1de3d617c545c2f4c80a38839e8a5a4dd913a62b2b2e7e625901d25340cf17c" dmcf-pid="xsmLqje4H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말을 듣자마자 신호등에서 주저앉아 한참을 울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1480ca750f99b37f0339c588cbd05d5f5d043a105ce08e68447bd560e787979f" dmcf-pid="y9K1DpGhZv" dmcf-ptype="general">한편 문수아는 친오빠인 그룹 아스트로 멤버 故 문빈은 2023년 4월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21ed8f462553f86e2d2f3cfacfa10165c519ddc9391761eee7146a32ed494970" dmcf-pid="W29twUHlHS"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p> <p contents-hash="caf69a7fe107066941b6dc2da68c3b38e9d7514c12f549e9bfb473fc9190b8cc" dmcf-pid="YV2FruXS5l"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시 박진희,감정 소모 큰 1인2역 “이름 바꾼 삶, 배우로서 욕심났다” ‘붉은 진주’ 01-30 다음 보아, SM 떠나고 첫 근황‥편안한 미소 “잘 지내고 있어요”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