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발표! '트와이스 정연 닮은꼴' 日 배드민턴 요정, 돌연 국가대표 사퇴…이유는? 작성일 01-30 1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30/0002241500_001_20260130134707531.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과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일본 배드민턴 선수 타구치 마야가 올해는 국가대표로 뛰지 않는다.<br><br>일본 '데일리 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배드민턴 혼합 복식에서 일본 종합 선수권을 제패한 타구치가 29일 일본 대표를 사퇴했음을 소속팀이 발표했다"고 전했다.<br><br>보도에 따르면 타쿠치의 소속팀은 "타쿠치가 일본 대표 내정을 받았으나, 숙고 끝에 사퇴하기로 결정했다. 사퇴에 이르게 된 경위는 '무릎 관리 및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현재의 컨디션으로는 일본 대표 일정에 맞춘 활동에 충분한 책임을 지고 임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이번에는 사퇴라는 결단에 이르렀다"라고 설명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30/0002241500_002_20260130134707614.jpg" alt="" /></span></div><br><br>2005년생인 타쿠치는 고교 재학 당시였던 2023년 세계주니어선수권 여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국제 무대에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같은 해 아시아주니어선수권 혼성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며 화려한 외모와 함께 단숨에 일본의 스타 선수로 등극했다.<br><br>타쿠치는 당초 2026시즌 일본 국가대표 승선이 확정된 상태였으나, 올해는 부상 치료와 컨디션 회복에 전념하기 위해 휴식기에 들어가게 됐다.<br><br>한편, 다구치의 파트너인 와타나베 유타 역시 사퇴를 발표했다. 와타나베는 "2026년 일본 대표를 사퇴했다. 이유는 지원해 주시는 스폰서 여러분께 충분한 보답을 하지 못할 것 같다고 느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30/0002241500_003_20260130134707650.jpg" alt="" /></span></div><br><br>사진=데일리 스포츠<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뽀시래기에서 베테랑으로' 빙속 정재원 "후회없이 하겠다…메달 욕심도 커" 01-30 다음 제로베이스원, 끈끈해진 관계성…제로즈 향한 진심 담았다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