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난 37살에도 건재"…볼카노프스키, 디에고 로페스와 타이틀 1차 방어전 작성일 01-30 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승리 시 UFC 페더급 타이틀전 최다승 공동 1위…은퇴설 일축하며 빠른 복귀 예고</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30/0000381504_001_20260130133712593.jpg" alt="" /></span><br><br>(MHN 양진희 기자) 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가 타이틀 탈환 후 첫 방어전에 나선다.<br><br>오는 2월 1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5: 볼카노프스키 vs 로페스 2' 메인 이벤트에서 볼카노프스키가 디에고 로페스와 맞붙는다.<br><br>이번 경기는 지난해 4월 UFC 314에서 열린 1차전 이후 약 10개월 만의 재대결로, 당시 볼카노프스키는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공석이던 챔피언 벨트를 차지했다.<br><br>볼카노프스키는 1차전에서 주먹 부상을 입고 휴식기를 가졌으며, 로페스는 그 사이 랭킹 6위 제앙 실바를 KO로 꺾고 타이틀 도전자 자격을 다시 얻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30/0000381504_002_20260130133712652.jpg" alt="" /></span><br><br>볼카노프스키는 이번 승리 시 UFC 페더급 타이틀전 8승을 기록하게 되며, 조제 알도와 함께 최다승 공동 1위에 오른다. 한 차례 더 이기면 단독 1위로 올라선다.<br><br>한편, 일각에서 제기된 은퇴설에 대해 볼카노프스키는 "어디서 그런 소리가 나온지 모르겠다"며 "37살이지만 여전히 건재하다"고 말하며 이를 일축했다. <br><br>경기 양상에 대해선 "난 오직 한방 걸릴 때만 진다"며 로페스의 타격 능력을 경계했다. "로페스는 강한 타격을 견디며, 한 대 때리기 위해 한 대 내주는 타입"이라며 "이런 선수는 항상 위험하다"고 덧붙였다. <br><br>로페스는 당시 자신의 전략이 지나치게 KO에 집중됐다고 인정했다. "강력한 한 방으로 끝내려다 많은 요소를 놓쳤다"며 "이번 캠프에서 이를 보완했기 때문에 전혀 다른 경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br><br>'UFC 325: 볼카노프스키 vs 로페스 2'는 오는 1일 오전 11시부터 TVING에서 생중계되며, 언더카드는 오전 8시부터 시작된다.<br><br>사진=UFC<br><br>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를 점령할 2600만 메가 유튜버 커플 01-30 다음 핸드볼 유러피언컵, 파오크가 마데이라에 2차전 석패… 합계 점수 앞서며 8강행 확정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