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대표팀, 올림픽 열리는 밀라노로 출국… 최민정 "최선 다할 것" 작성일 01-30 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1/30/0001127425_001_20260130142707063.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위해 30일 이탈리아 밀라노로 향했다. 사진은 쇼트트랙 선수 최민정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출국하기에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한 모습. /사진=뉴시스</em></span> </td></tr></tbody></table>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 각오를 전했다.<br><br>30일 뉴시스에 따르면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이날 한국 선수단 본단과 함께 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br><br>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으로 올림픽에 출전하는 최민정(성남시청)은 "공항에 와서 출국하려니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며 "세 번째 올림픽이라 익숙한 느낌도 있지만 최대한 즐기면서 잘해보고 싶다"고 밝혔다.<br><br>같은팀 멤버인 김길리(성남시청)도 "긴장도 되지만 설레는 기분이 더 크다. 올림픽이라는 무대가 처음이라 어떤 느낌일지 너무 궁금하다"며 "큰 대회인 만큼 재미있을 것 같아 설렌다"고 전했다.<br><br>남자 쇼트트랙 선수 임종언(고양시청)은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에 평소보다 잠을 잘 자지 못했다"며 "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아 긴장도 되는데 경기장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어서 설레는 마음도 크다"고 말했다.<br><br>최민정은 이번 올림픽에서 쇼트트랙 대표팀 남녀 통합 주장, 스노보드 이상호(넥센윈가드)와 함께 한국 선수단 남녀 주장까지 맡았다. 이에 최민정은 "책임감 있게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른 동계 종목 선수들이 활약하는 것을 보면서 감명받을 때가 정말 많다. 훌륭한 선수들이 많으니 하던 대로 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고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익산시·원광대병원, 장애인사이클 실업팀 상반기 창단 01-30 다음 박신혜 모친 “딸이 뺨 맞으면 화장실서 눈물 닦아” 뭉클(‘비서진’)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