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천사' 신유빈, 중국 언론도 극찬 "코트 밖에서도 '에이스'… 꾸준한 나눔이 만든 진정한 스타" 작성일 01-30 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선행은 계속된다"… 중국 매체가 주목한 신유빈, 유기동물 위해 2천만 원 기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30/0000381562_001_20260130142312325.png" alt="" /></span><br><br>(MHN 이현아 기자) 중국 매체는 신유빈(대한항공)이 유기동물 보호를 위해 2천만 원을 기부하고 직접 봉사활동에 나서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가며, 경기력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까지 갖춘 모범적인 스포츠 스타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br><br>29일(한국시간) 중국 스포츠 매체 '봉운봉우'가 한국 여자탁구의 간판 신유빈의 꾸준한 선행에 주목했다. 경기력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습이 중국 언론으로부터 "모범적인 스포츠 스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br><br>매체에 따르면, 신유빈은 지난 28일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유기동물 보호시설 '파우캣몽 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보호 환경 개선을 위해 2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롯데호텔앤리조트와 함께 진행됐으며, 실질적인 보호소 운영과 시설 보수에 사용될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30/0000381562_002_20260130142312403.png" alt="" /></span><br><br>이날 현장에는 롯데호텔 직원들도 함께해 사료 급여, 산책, 교감 활동은 물론 보호소 환경 정비에 나섰다. 매체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직접 몸을 움직이는 참여형 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br><br>신유빈은 2024년 롯데호텔 글로벌 앰배서더로 위촉된 이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평소 꼭 해보고 싶었던 봉사활동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활동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매체는 특히 신유빈의 지속성에 주목했다. 그는 첫 월급으로 보육원 아동들에게 운동화를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유소년 탁구 선수들의 해외 전지훈련 지원, 여자탁구협회 및 지역 협회 후원, 청소년 장학금 기부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왔다.<br><br>또한 생리 빈곤에 놓인 여성 청소년 지원, 독거노인 돌봄 후원, 한부모·다문화 가정 청소년 지원, 소아·청소년 환자 의료비 지원까지 선행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매체는 "성적에만 집중하지 않고 사회적 약자를 향한 시선을 잃지 않는 점이 신유빈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고 전했다.<br><br>사진 = 매니지먼트GNS, 신유빈 SNS<br><br> 관련자료 이전 준결승 올랐지만..."정상 같지 않아요" 신네르 이상행동에 우려의 시선 01-30 다음 익산시·원광대병원, 장애인사이클 실업팀 상반기 창단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