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정, 3년 연속 대한역도연맹 '최우수선수'... 박주현 신인선수상 작성일 01-30 2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1/30/0003404422_001_20260130143508015.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박혜정, 최종근 감독, 박주현. /사진=고양시 제공</em></span> 경기 고양시 소속 역도팀이 대한역도연맹 주관 '2025년도 우수선수·단체·유공자 시상식'에서 주요 부문을 석권하며 전국 최강 역도팀으로서 위상을 입증했다.<br><br>30일 고양시에 따르면 이번 시상식에서 고양시청 역도팀은 박혜정 선수의 최우수선수상을 비롯해 박주현 선수의 신인선수상, 최종근 감독이 지도상을 수상했다.<br><br>특히 고양시청 역도의 간판 박혜정은 지난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2025년까지 3년 연속 최우수선수상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br><br>박혜정은 2025년 한 해 동안 세계선수권대회 3관왕(금메달 3개), 아시아선수권대회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3관왕(금메달 3개)을 차지하는 등 국내외 무대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다.<br><br>남자부 신인선수상을 수상한 박주현의 활약도 주목할 만하다. 박주현은 2025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3관왕을 비롯해 전국체육대회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등 주요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br><br>최종근 감독은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탁월한 리더십과 선수 육성 공로를 인정받아 지도상을 수상했다.<br><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 결전지 이탈리아로 출국 01-30 다음 前 럭비 국대 윤태일, 불법 유턴 차량에 치여 뇌사...사후 장기기증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