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 발사 성공…위성 상태 '양호' 작성일 01-3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국시간 오후 1시 12분 교신…위성 상태 양호<br>카이스트, 검증용 위성 성능 6개월간 시험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bk1eV7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8441457b3b442d934951020e79dfc117317e115fa5bc5e8c2ec7ef04496eab" dmcf-pid="5imzoHCE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를 탑재한 로켓랩 사의 일렉트론(Electron) 발사체 발사 모습. 2026.01.30/뉴스1(우주항공청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1/20260130143626661ukop.jpg" data-org-width="1400" dmcf-mid="XqRvKkiP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1/20260130143626661uk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를 탑재한 로켓랩 사의 일렉트론(Electron) 발사체 발사 모습. 2026.01.30/뉴스1(우주항공청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d0f0adf4264f6af9a967d6d81331a1559ee33a44992f8549594898db97ef99" dmcf-pid="1nsqgXhDt1"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수 윤주영 기자 = 한국의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NEONSAT)' 성능 검증용 위성이 발사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9ed580180aaa27ccfcee3df392c49cb70eff48c5d7a953233db4a173f84369e2" dmcf-pid="tLOBaZlw55"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은 30일 오후 1시 12분(현지시간 오후 5시 12분)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가 국내 지상국과 초기 교신 결과 태양전지판이 정상적으로 전개돼 안정적인 전력을 생산하는 등, 위성 상태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dfaca6290197039fd8e47c40ca389503dcc854ed0d23eeedb0bdf3a38f4edc4" dmcf-pid="FoIbN5SrGZ" dmcf-ptype="general">검증용 위성은 이날 오전 10시 21분쯤(현지시각 오후 2시 21분) 뉴질랜드 마히아 발사장에서 로켓랩 사의 일렉트론 발사체에 실려 우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9e193d6c80719cd504f15c9a575dd58cde4b529d2f4e1e5f4c5a282030ac5de6" dmcf-pid="3gCKj1vm1X" dmcf-ptype="general">발사는 이날 오전 9시 55분 시도할 예정이었지만 한 차례 연기됐다. 이후 문제가 해결돼 다시 정상적으로 발사 과정을 밟았다.</p> <p contents-hash="6527a14b5bb388daa1e574c4491a75a758a05535d3ffac94b458dd4ba6604a14" dmcf-pid="0ah9AtTs1H" dmcf-ptype="general">검증용 위성은 지난달 16일 발사 때는 직전 카운트다운까지 이뤄졌지만, 원인 불명 이유로 로켓이 점화에 실패한 바 있다. 당초 발사는 지난달 11일로 예정됐다. 하지만 당시에도 로켓과 지상 장비 간 통신 문제로 인해 발사 직전 일정이 연기됐다.</p> <p contents-hash="a556fe062b44d9b226cbc1c58406af97c57adf26657db3b55da4a2e77e048f5c" dmcf-pid="pNl2cFyOYG" dmcf-ptype="general">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계획한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의 성능을 6개월간 시험해 관측 영상의 품질을 확인할 예정이며, 올해 7월부터 본격적으로 지구관측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p> <p contents-hash="b3d2fa1e2413467f767fe0c1680d7834d5dd50b96195252ebb12620b2114c4b2" dmcf-pid="UTUgY6qFGY" dmcf-ptype="general">네온샛은 총 11기의 군집 위성 운용을 통해 한반도와 주변 해역 일대를 높은 빈도로 정밀하게 관측하는 게 목표인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는 국가안보와 재난·재해 등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bfac1fc4ac686364f003fb39d4380a1b7bb69e6054cc36c06aaadc1970510503" dmcf-pid="uyuaGPB3HW" dmcf-ptype="general">초소형 군집위성인 만큼 개당 무게는 100㎏이 되지 않는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주도했으며,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쎄트렉아이(099320)가 협력했다.</p> <p contents-hash="f52d39ce733dce7bad09c09a5699e697533ba9e0a8c193ea168e38b8c9b4e5e8" dmcf-pid="7W7NHQb05y" dmcf-ptype="general">시제기 격인 1호기 역시 2024년 4월 뉴질랜드 마히아 발사장에서 일렉트론 로켓에 실려 발사됐다.</p> <p contents-hash="2702ea83fd1a425c5782f1c4513016e0056afc50c767040795db2e78ce31f014" dmcf-pid="zYzjXxKptT" dmcf-ptype="general">이날 발사한 검증용 위성은 양산형 10기를 쏘기 전, 한 번 더 궤도 위에서 영상품질 및 군집운용 성능 검증이 목적이다. 검증 위성은 관측 효율이 뛰어난 고도 500㎞ 지점에 배치될 예정이다. 3년간 1m 크기가 식별되는 해상도의 광학 영상을 제공한다. 또 △궤도상 추력 성능 △위성 고도 유지 △ 위성 간 일정 간격 유지 등 1호기에서 식별된 군집 운용의 핵심 기능을 재검증한다.</p> <p contents-hash="81bc20a159ff4e2522afb1e5554d85077a9bb7c095ed0f1fa10ba89bda57a948" dmcf-pid="qGqAZM9UHv" dmcf-ptype="general">나머지 양산형 10기는 5기씩 나뉘어 내년·내후년 예정된 누리호 5·6차 발사의 주 탑재 위성으로 실린다. 우주청은 검증용 위성이 성공적이라면, 네온샛 시스템의 추가 위성으로서 편입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이 경우 네온샛은 12기의 위성 시스템으로 확장된다.</p> <p contents-hash="629a8d687f02355e99cb8dd5901a3d3fab01286f28f455c654f2f4d91f0df63a" dmcf-pid="BHBc5R2uGS" dmcf-ptype="general">kxmxs4104@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페이스X, IPO 앞두고 테슬라·xAI와 합병 물밑 논의” 01-30 다음 결전지로 향한 태극전사들, 설렘과 긴장 속 출국…밀라노·코르티나 '톱10' 도전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