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씨 일찍 좀 다닙시다"...장원영 지각 누명에 주최 측 해명 작성일 01-30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E8evwao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4d7ea9781e1738e6c6377ca9e42983917e26fe6429890e9a083e124cba6471" dmcf-pid="u2D6dTrNo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원영이 포토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egye/20260130144645587rdxp.png" data-org-width="530" dmcf-mid="pcFrl90H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egye/20260130144645587rdx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원영이 포토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664628b4d95985cdc824dda37c8c2362cb6936fb36afa40dcdda52dec1ce8e" dmcf-pid="7VwPJymjA8" dmcf-ptype="general">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최근 불거진 브랜드 행사 지각 논란에 대해 누명을 벗었다. </div> <p contents-hash="6ef5ade45512ace55a4c943857f6b12102687f11d866e77acb4938edf19e7b80" dmcf-pid="zfrQiWsAk4"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장원영은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한 브랜드의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공지된 시간보다 늦은 시간에 장원영이 모습을 드러냈고, 사진 촬영이 끝나고 퇴장하는 장원영에게 한 남성이 “원영 씨, 일찍 좀 다닙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60b61397e3d9caa4053f55272d19ae24f0cfe4d5c8cf874e571a9b82d108a3" dmcf-pid="q4mxnYOcgf" dmcf-ptype="general">이 발언을 들은 장원영은 뒤를 한번 돌아보며 당황한 듯한 반응을 보였다. 현장에서는 웃음소리와 ‘사이다’등의 발언이 이어졌다고 전해진다.</p> <p contents-hash="cdfc0817ca8f506459782643fda17727eb12b156f9dd72e20964d33af15f4915" dmcf-pid="B8sMLGIkgV" dmcf-ptype="general">해당 장면이 담긴 영상은 ‘지각하자 기자에게 혼난 장원영’ 등 제목의 콘텐츠로 제작되며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했다.</p> <p contents-hash="6a9d6b78256562ba54b1e4c4914b1162528ac2edeb6ae49bc9998151cd4454db" dmcf-pid="b6ORoHCEo2"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는 장원영 개인의 문제가 아닌 행사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누명으로 밝혀졌다. 논란이 커지자 대행사 택시 측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오해를 바로잡았다.</p> <p contents-hash="a17fd5cb60091fc89b63809abadd69e22cc47381a055a3a9c79ce2900301997b" dmcf-pid="KPIegXhDa9" dmcf-ptype="general">이어 "브랜드에서 장원영에게 안내한 도착 시각은 11시 30분이었고, 장원영은 11시 25분까지 행사장 바로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다"며 "행사 운영 담당자가 행사장 앞 주차가 불가한 상황이라며 장원영 측에 대기를 요청했고, 이에 따라 장원영이 10분가량 대기하며 콜사인을 기다리고 있던 상황"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1e639103f76bdf3c8a8ba78490c938eaa561614de206f1517413d5d29454467" dmcf-pid="9QCdaZlwNK" dmcf-ptype="general">콜사인이 지연되면서 장원영은 최초 안내받은 시각보다 5분 늦은 오전 11시 35분에 콜사인을 받고 포토 행사에 등장하게 됐다.</p> <p contents-hash="8aca424d6c94d047d389a2d6ef12ca752386d55cd02e552243e90cdf5f049982" dmcf-pid="2HQt7aMVgb" dmcf-ptype="general">또 입장문을 통해 “추운 날씨 속에서 기다리신 취재진 여러분께 사과드리며, 사실과 다른 정보로 아티스트에게 피해를 끼친 점 또한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bad58c2b36baa3de3afc6e5cf5eee579b6fd5be596f2935424253d23b524a47" dmcf-pid="VXxFzNRfAB" dmcf-ptype="general">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장원영이 사과할 게 아니었네’, ‘더 이상 욕 안 먹었으면 좋겠다’고 누명 썼던 장원영을 위로했다.</p> <p contents-hash="c826c9789c534fce1dd2b627182f113d5f2747c5a3229eb59173d55f970172d2" dmcf-pid="fZM3qje4gq"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하제빵' 더 빡세다"…'흑백요리사' 우승자도 인정한 빵 서바이벌 온다 [종합] 01-30 다음 ‘인중축소술’ 이지혜, 바뀐 얼굴 스트레스였나..“실물이 낫다는 말 이해" ('관종언니')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