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측, 탈덕수용소 징역형 확정..."사이버렉카·가짜뉴스 유포에 강경대응" 작성일 01-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cL6OjJC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b507b643935aa25cb94877edbd48a92d00679c02084eab6c9f83ae292f44ed" dmcf-pid="6mkoPIAi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BSfunE/20260130144510900wdsc.jpg" data-org-width="700" dmcf-mid="4iKUGPB3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BSfunE/20260130144510900wds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99d2dcf91266d513a21a9389d5ffeef7263e1e1ba92b1755293d94d170f963" dmcf-pid="PsEgQCcnlX"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등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바탕으로 비방 영상을 만든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에 대한 징역형이 확정된 가운데, 장원영 측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203ef5e77a9cc50ab8cc05a078cb4dd4e17654608fc40ea43a7b4bd834a62c4" dmcf-pid="QODaxhkLTH"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기소된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A(38)씨에 대한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20시간과 약 2억 원대 추징금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d5de559b78f4bc501bda84a9607ce925a0592c7c41d46ca8970c6e35d9e4f9fc" dmcf-pid="xIwNMlEoyG" dmcf-ptype="general">30일 장원영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입장문을 통해 "본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향후에도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비방, 명예훼손, 인격권 침해 등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4f4a55ac6f52e32aaf1b23736511e1044bab6cbb06a99963e29b458a42bd24f" dmcf-pid="yz0XCbFYSY" dmcf-ptype="general">또 대법원 판결과 관련해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이미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추측이나 의혹 제기의 형식으로 포장하였더라도 전체적 맥락상 사실로 인식하게 하는 경우 허위 사실 유포에 해당할 수 있으며, 연예인 역시 명예와 인격권에 있어 충분히 보호받아야 한다고 판단했다."며 의미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eb0d804446b9e1b083993ce61ca890418db480d000f2742afd892a082264330" dmcf-pid="WqpZhK3GvW"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익명성을 이용해 가짜 뉴스를 유포하거나, 이를 기반으로 한 영상 및 쇼츠 콘텐츠를 통해 사이버불링을 초래하는 이른바 '사이버 렉카' 행위에 대해서도 형사고소를 포함하여, 관련 법령에 따라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엄정하게 취할 예정"이라고 강조하면서 "자료 제보와 변함없는 응원으로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에 힘을 보태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d1c437760f434631a7835e20bd4630ecc69e295f48bf23e42ef1ee383fc3681" dmcf-pid="YBU5l90Hly" dmcf-ptype="general">앞서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는 지난 2021년 10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연예인과 인플루언서 등 7명을 대상으로 허위 사실과 악성 루머를 담은 영상을 총 23차례 게시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약 2년간 유료 회원제 운영 등을 통해 총 2억 5천만 원 상당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9a545f06aec43490ebe435dec31371ae517b8cb72092ff1249e25434fdddc8ae" dmcf-pid="Gbu1S2pXCT" dmcf-ptype="general">형사 재판과 별개로 장원영 개인이 제기한 소송에서는 A씨가 5천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확정됐으며,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역시 강제조정으로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995e7b6dc268ce1bc15602a2aa7be228c6cfcc5b04675bede397646b91027fd1" dmcf-pid="HK7tvVUZSv" dmcf-ptype="general">사진=백승철 기자</p> <p contents-hash="62188c9e427d5384e56848d6e0b2f01e9ba29f7c3d62fada1ed7ef84dfc5c867" dmcf-pid="X9zFTfu5SS"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217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령, '오인간' OST 불렀다…'미드나잇 글로우', 30일 공개 01-30 다음 김신비, 차세대 기대주 행보…'범죄도시4'·'재벌X형사'→'애 아빠는 남사친' 활약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