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심석희 "비켜!"... 소름 돋는 아웃코스로 중국 제치고 금메달 |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지금올림픽] 작성일 01-30 3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동계올림픽 <br><br><div class="navernews_end_title">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 결승선까지 단 한 바퀴, 선두는 중국이었고 인코스는 완전히 막혀 있었습니다. 모두가 숨을 삼킨 그 순간, 마지막 주자 17살 막내 심석희는 주저 없이 아웃코스를 택했습니다. 폭발적인 가속으로 순식을 뒤집은 질주. 그렇게 대한민국 쇼트트랙은 8년 만에 금메달을 되찾았습니다. 〈지금올림픽〉에서 만나보시죠. </div><br> 중국 이대로 금메달? <br> 심석희 "응, 아니야" <br><br> 2014 소치 동계올림픽 <br>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 <br><br> 한국과 중국 <br> 숨 막히는 선두싸움 <br><br> 결승선까지는 한 바퀴 <br> 마지막 주자는 17살 막내 심석희 <br><br> 인코스 봉쇄하는 중국 <br><br> 심석희 "응, 거기로 안 가~" <br> 주저 없이 아웃코스 선택! (부스터 ON) <br><br> 미친 스피드로 중국 제압! <br><br> 결승선 통과하며 '주먹 불끈' <br><br> 빙상장 '열광의 도가니' <br><br> 심석희/2014 소치 동계올림픽: 정말 재밌는 거 같아요. 보는 입장으로서도 너무 재미있고, 타면서도 재미있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br><br> 17살 막내에서 <br> 이젠 세 번째 올림픽 도전하는 베테랑 <br><br> 밀라노에서도 기적을! <br><br></div> 관련자료 이전 울산체육공원에 주차공간 600면 추가 조성…내년 9월 준공 01-30 다음 그랑프리가 만든 자신감?…우수급 4인방, 시즌 초반 ‘폭풍 질주’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