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체육공원에 주차공간 600면 추가 조성…내년 9월 준공 작성일 01-30 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30/AKR20260130106900057_01_i_P4_20260130145114725.jpg" alt="" /><em class="img_desc">울산체육공원 테니스장 주차장 건축설계 당선작<br>[엠피티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체육공원 내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테니스장 옆에 자연을 담은 주차 공간이 조성된다.<br><br> 울산시는 울산체육공원 테니스장 주차장 조성을 위한 건축설계를 공모해 엠피티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의 작품 '그린 웨이브(Green Wave)'를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br><br> 그린 웨이브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된 구조체 위에 타공판 자재를 감싸 안팎의 경계를 허문 디자인이 특징이다.<br><br> 단순한 주차장을 넘어 자연과 어우러지는 특색 있는 열린 쉼터로 조성, 환기와 채광까지 유도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br><br> 우수작은 미건 건축사사무소, 가작은 대흥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이 선정됐다.<br><br> 울산체육공원 테니스장 주차장 조성 사업은 기존 테니스장 옆 300면 규모의 노외주차장에 600면을 추가해 총 900대 규모로 확충하는 사업이다.<br><br> 지상 3층, 4단 구조로 연면적은 1만8천791㎡ 규모다. 420억원을 투입해 올해 10월 착공해 내년 9월 준공할 예정이다.<br><br> hkm@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다음' 품는 업스테이지, 국가대표 AI 판 흔들까 01-30 다음 17세 심석희 "비켜!"... 소름 돋는 아웃코스로 중국 제치고 금메달 |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지금올림픽]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