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보다 더 힘들어” 우승자 권성준도 놀란 ‘천하제빵’ K-빵의 시대 열까[종합] 작성일 01-30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amm7Zv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b2b7d430c62742f1c8aa5e670317a352c6c21f7fbbd3c044728d0007ea36bb" dmcf-pid="tbNssz5T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석원, 노희영, 이다희, 권성준, 미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145248324pdhw.jpg" data-org-width="650" dmcf-mid="8eq66OjJ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145248324pd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석원, 노희영, 이다희, 권성준, 미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6025700ed94be31418eff5e0a231efd099d35e4fdf4201ce34ec0c42e2f83a" dmcf-pid="FKjOOq1y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다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145248527pevl.jpg" data-org-width="650" dmcf-mid="6kv11eV7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145248527pe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다희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8b46b3930329bd445f6e0e3d812645baaf511243c41453b045a647b6338225" dmcf-pid="39AIIBtW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희영, 이석원, 권성준, 미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145248738crec.jpg" data-org-width="650" dmcf-mid="PalZZM9U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145248738cr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희영, 이석원, 권성준, 미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889e65fb275dc1d3f43c7efff76dec46b6b681c6aae8a4090d099b6ee65899" dmcf-pid="02cCCbFY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하제빵’ 참가자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145248927jzla.jpg" data-org-width="650" dmcf-mid="5TRNN5Sr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145248927jz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하제빵’ 참가자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e42849e3223bc72de6c9040ce64cc8710cfb8efd1e398c36e29a4d505eee43" dmcf-pid="pdlZZM9UWz"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bbdefb4a1153f43cf5c5748437859553aadef4122871277000884952454da69a" dmcf-pid="UJS55R2uS7" dmcf-ptype="general">‘천하제빵’이 ‘꿈의 대결’을 주제로 최강 제과제빵사를 가린다.</p> <p contents-hash="c658cec32d6c9feccd95132332bbe9b340e2d7c19bf53fd84455850c03c460a7" dmcf-pid="uiv11eV7Tu" dmcf-ptype="general">1월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코리아에서는 MBN 새 예능 ‘천하제빵’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윤세영 PD, (MC) 이다희, (심사위원) 노희영, 이석원, 권성준, 미미, (도전자) 김지호, 주영석, 김은희, 김규린, 정남미, 윤화영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9828eb573eaafdd37e270192e3e6cb5e5798d22d28aaed6aa8d9b5e7fe476027" dmcf-pid="7nTttdfzyU" dmcf-ptype="general">‘천하제빵’은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이다.</p> <p contents-hash="fa25b4be8a1b368c73b6b0bdd36fe4af9513af7797b8b7350e04739979b33c9b" dmcf-pid="zLyFFJ4qWp" dmcf-ptype="general">윤세영 PD는 “제빵으로 서바이벌을 한 적이 없기 때문에 과연 이게 통할까 생각했다. 물리적, 정신적 시간이 많이 필요해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전 세계 소비자에게 주목받을 수 있는 빵이 될 수 있을까 생각했다. 개인의 빵도 있겠지만 주제가 주는 새로운 빵을 개발했을 때 그 빵이 글로벌하게 먹힐 수 있을 지 소비자에게 메리트있는 결과물이 될 수 있을지에 집중했다”라고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d8f82b840e78ddcb42ede282741acd5e3c55e5943fd8017845a553907d609d55" dmcf-pid="qoW33i8Bl0" dmcf-ptype="general">앞서 ‘천하제빵’은 ‘흑백요리사’ 빵 버전이라는 반응도 나왔다. 윤세영 PD는 “서바이벌이라는 프로그램의 특성상 한 명의 우승자를 뽑기 위한 과정은 비슷할 거라고 생각한다. ‘흑백요리사’는 계급 간의 전쟁으로 스타 셰프들이 경쟁을 펼친다면 저희는 대부분 참가자들이 새벽에 일어나 본인의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님들이 많다. 본인의 꿈, 가족의 생계를 위해 일하지만 본인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증명을 받고 싶다고 한다. 이런 자리가 이분들에게는 없었던 거다. 진정성을 갖고 본인의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증명한 기회를 주는 ‘꿈의 대결’을 주제로 ‘흑백요리사’와 비교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814cfa565d163c19f399a1a0149e124f4183e66890777c49712e9f8672747c3" dmcf-pid="BgY00n6bW3" dmcf-ptype="general">MC는 ‘솔로지옥’ 시리즈 등을 포함해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한 이다희가 맡았다. 윤세영 PD는 “제빵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최초로 진행되기 때문에 음식 프로그램에서 새로운 인물을 찾고 싶었고, 이다희 씨가 제격이었다”라며 “놀랐던 건 이다희 씨가 직접 제과 제빵을 배우러 다니시고 빵에 이해를 하려고 엄청 노력하셨다. 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생각을 담아서 프로그램에 임하는 자세를 보고 고마웠다. 미미 씨가 잘 드시긴 하는데 오히려 이다희 씨가 더 잘 드시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ca3ff68dd25b6854fc20ea12c4ee37da06500feacc1055822ec368b0c9e857c" dmcf-pid="baGppLPKyF" dmcf-ptype="general">빵을 많이 먹는데 몸매 관리는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이다희는 “촬영 때 제 인생에서 모든 빵을 녹화 때 먹은 것 같다. 더 안 들어갈 것 같은데 들어가더라. 미미는 늘 접시가 비워져 있을 정도로 맛있었다. 몸매 관리는 평소에 하고 촬영 때는 생각없이 먹게 된다. 그 정도로 너무 맛있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c271728679ee5ba466298876b57d5e88de7da88aeb0c7df1db5246e6d999d49" dmcf-pid="KNHUUoQ9Tt" dmcf-ptype="general">‘외식업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노희영, 대한민국 제과제빵 현 최연소 명장 이석원,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 권성준, 오마이걸 미미는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p> <p contents-hash="b100383249ec87da65f1520e3f9baac60c9da625a0cfedff2332753e6b71aa3c" dmcf-pid="9jXuugx2h1" dmcf-ptype="general">노희영은 “10년 전에 ‘마스터 셰프 코리아’하고 다시 녹화하러 간 날 이게 이렇게 힘든 걸 잊어버리고 있었구나 했다. 첫 녹화 날 후회가 막심하더라. 음식하는 것보다 심사도, 촬영하는 것도 어렵다. 2시간 이상 주던 타임을 4시간 이상 줘야 한다. 오디션 프로그램은 노바디가 썸바디가 되는 희망과 열정, 가슴 떨림이 있다. 첫날 후회했던 것이 마지막에는 보람 있고, 썸바디가 탄생하는 자리에 있던 것이 너무 행복했다. 많은 기대해주셔도 좋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c2cac21241639f5c6cfa0d8bb89d7c3db9e2ecbf067670d24749d68b31ab283" dmcf-pid="2AZ77aMVW5"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 출신인 권성준은 참가자에서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권성준은 “서바이벌을 하다 보면 출연자들이 포기하고 싶을 때가 되게 많다. 연말에 찍다 보니까 본업도 바쁜데 밤새워서 하려면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포기하려는 참가자가 많다. 제가 그걸 해봤기 때문에 ‘포기하면 평생 후회할 수 있다’는 멘트나 ‘옆에 있는 분들과 친해지기보다는 경쟁하라’는 멘트를 했다. 평생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걸 전달해주고 싶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156c3ddbc3a492994666f41e9789106439c091b82ad55b0fc5ad777d44812a27" dmcf-pid="VKjOOq1yTZ"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와 비교에 대해서도 권성준은 "‘흑백요리사’와 ‘천하제빵’을 비교하면 아예 다르다. 방식과 색깔이 아예 달라서 재밌게 보실 수 있다. 참가자로서는 ‘천하제빵’이 더 힘든 것 같다. 2시간 정도 요리 시간이 있으면 10분~20분쯤 망해도 만회할 수 있는데 ‘천하제빵’은 30분 이후 쯤부터 망하면 끝이다. 그 부분에서 더 스릴 있게 즐길 수 있다"라고 차별점을 꼽았다. </p> <p contents-hash="a6a941749ee948310ffc4a990ddf10e0e8e4cd097dcaf7013fbfa60583a015e3" dmcf-pid="f9AIIBtWWX" dmcf-ptype="general">연예계 대표적인 ‘빵순이’ 미미는 “빵을 너무 사랑하는 빵순이로서 ‘천하제빵’이 세상 밖으로 나온다는 게 너무 행복하고 축하하고 싶다. 드디어 빵의 시대가 왔다. 빵순이 여러분들 얼른 들고 일어나서 어서 드시고 웨이팅을 하시라. 어떤 기대를 하셔도 좋고, 빵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어떤 일이 있는지, 많은 파티시에 분들과 제빵사 분들의 정성을 보며 공감해달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c0ca0b163aad69c965d885ed2d27d229159c43d566e66153214850846bcb86bb" dmcf-pid="42cCCbFYhH" dmcf-ptype="general">윤세영 PD는 관전 포인트에 대해 “제빵사들이 도전하면서 만든 빵을 편집하면서 계속 봤다. 빵이 계속 먹고 싶어지더라. 먹으면서 보면 더 재미있으실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bc61aaa062f48045955d17278dfb40afa6374a11d11aa5ba0ac0207f9f18015" dmcf-pid="8VkhhK3GlG" dmcf-ptype="general">한편, MBN ‘천하제빵’은 2월 1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0190420dfadb471930bbd9f56f3992eea79fd5f2afdef919147861bc307371e" dmcf-pid="6fEll90HC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53ea4532ffe451e94c17dd3b0e5edc158e96db0fdc8ec718a13fde75d262f5fb" dmcf-pid="P4DSS2pXT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NX 은휘, '쇼미12' 2차 예선 통과..'CALL ME BACK' 컴백 시너지 극대화 01-30 다음 TNX 은휘, ‘쇼미12’ 2차 예선 통과…음악적 역량 증명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