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11.4% 돌파→4개국 1위…화제성 씹어먹은 韓 드라마 ('판사 이한영') 작성일 01-30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bU0n6b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f4adcc64907550c67658844ad70a90af35e6dfcf65f8e0ec7e4752732e7940" dmcf-pid="1wKupLPK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tvreport/20260130150637725aano.jpg" data-org-width="3000" dmcf-mid="BgqShK3G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tvreport/20260130150637725aan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93c0daba1cb042d601ea11bdb162dcfc319a1907fb890595ba619764c39a71" dmcf-pid="tr97UoQ9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tvreport/20260130150639090qtps.jpg" data-org-width="3000" dmcf-mid="ZHjnJymj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tvreport/20260130150639090qtp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5db79deb16d8a6cbe0cb551a282fae0b80a98a765afc09eb53314f0f681d1a" dmcf-pid="Fm2zugx2G4"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나래 기자] 지성과 박희순이 각자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포석을 깐다.</p> <p contents-hash="040dfe2eabfbb3ebb130150583ce8a1b8a5a35dab881f7e37fd4f00e5ec98190" dmcf-pid="3sVq7aMVtf"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판사 이한영' 7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1.4%를 기록했다. 다음 날인 24일 방송된 8회 역시 10.8%를 기록했다. 또 지난 26일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드라마는 HBO Max TV SHOW 부문에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대만, 태국 등 아시아 주요 4개국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p> <p contents-hash="6e5fb006412afeb15843b62785d3d7fdb9222dd7b2e1d14932e684f784aba817" dmcf-pid="0OfBzNRfGV" dmcf-ptype="general">30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9회에서 이한영(지성 분)과 강신진(박희순 분)은 차기 대법원장 인선을 두고 치열한 물 밑 작업을 벌인다.</p> <p contents-hash="d82a51c3fc94440026d4bde53148e2a2307d2924474446fa1897926845016fba" dmcf-pid="pI4bqje412"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이한영은 법무부 장관 후보자 우교훈(전진기 분)의 딸이 연루된 마약 스캔들을 터트리며 그를 낙마시켰다. 이를 계기로 강신진의 심복이 된 이한영은 과거 자신의 아버지 이봉석(정재성 분)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렸던 황남용(김명수 분) 대법관을 잡게 해달라고 부탁한다.</p> <p contents-hash="19b139cf060bfc873e3cf2af7b7e747f37ae11a207d54b10a2627cf09cbd7d98" dmcf-pid="UC8KBAd8Z9" dmcf-ptype="general">강신진은 황남용을 대법원장으로 세울 계획이었지만 어떤 이유에선지 황남용 아들의 채용 비리 문서를 이한영에게 건네 의문을 자아냈다. 새로운 대법원장 인선을 두고 이한영과 강신진의 동상이몽이 충돌하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스틸에서는 두 사람이 각자의 목적이 담긴 만남을 갖고 있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1c6ade6dbe68396e78b0210bcf9e5778593355c61aa1299ad7f48b87c9e43190" dmcf-pid="uh69bcJ6GK" dmcf-ptype="general">이한영은 사법부의 백호 백이석(김태우 분)의 집무실을 찾아가지만 의심과 경계 서린 눈빛을 받는다. 앞서 이한영이 강신진과 가까워지며 든든한 지원군인 백이석과 임정식(김병춘 분)을 실망시켰기 때문. 그러나 한영은 이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짠 큰 판에 이석을 끌어들이고자 한다. 금이 간 두 사람의 관계가 회복의 길을 걸을지, 돌이킬 수 없는 파국으로 치달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69498a316423db80a4f0dec450a49a238a3cbf14d521030147e46011e6e1b904" dmcf-pid="7lP2KkiPZb" dmcf-ptype="general">대법원장 인선을 뒤흔들 커다란 변수가 사법부를 뒤덮는다. 이에 강신진은 대법원장 후보 황남용과 서늘한 기류가 감도는 식사 자리를 갖는다. 강신진은 여유로운 태도로 일관하고 있지 어쩐 일인지 황남용의 얼굴엔 수심이 가득하다. 보는 것만으로도 중압감이 느껴지는 이 상황에서 강신진이 쓰고 있는 시나리오는 무엇일지 오늘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d256b345fed48835ce128a690fbebda07720a17afe25f1cefbe1591b24ef944" dmcf-pid="zI4bqje4HB"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9회는 30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6c7844a188ac47c4e15a15e77352f73e16d5c4d3c1e7f56237de31939d79d98" dmcf-pid="qC8KBAd8Zq" dmcf-ptype="general">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 MBC '판사 이한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제품 출시 앞둔 마음"…'천하제빵', 국내 최초 K-빵 서바이벌 탄생(종합) 01-30 다음 유재석, 전소민에 'C사 지갑' 통 큰 플렉스…탁재훈 "안 썼으면" 질투 (아근진)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