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사상 첫 연 매출 4조 돌파…글로벌 ERP 구축·클라우드 공급 영향 작성일 01-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 매출 전년比 14.5%↑…사상 최대 실적 달성<br>SI 사업 매출 1조 6572억원…전년比 29.6%↑<br>현대차 차세대 ERP 구축, 클라우드 공급 영향<br>2026년 매출액 4조 5120억원 전망…기대감 반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3Kqje4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9956248405f6bca232203d56377e7843a5894d5cce6049c56997a27e44108d" dmcf-pid="6R09BAd8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대오토에버 CI(사진=현대오토에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is/20260130150443035nkwv.jpg" data-org-width="358" dmcf-mid="49W31eV7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is/20260130150443035nk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대오토에버 CI(사진=현대오토에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fc6c871301fe91738df4710af9a4cf8778affe776ca04d7b082f126350da4a" dmcf-pid="Pep2bcJ6XD"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현대오토에버가 연 매출 4조원을 처음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현대오토에버가 IT 서비스 기업을 넘어 글로벌 지역에 현대차 ERP(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클라우드를 공급한 것이 매출로 이어졌다는 해석이다.</p> <p contents-hash="4689e7c08bcff353c369b8834b9447925cf8e3a6e1ac98029f1b4f307c98d4ad" dmcf-pid="QdUVKkiP1E" dmcf-ptype="general">현대오토에버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4조 2521억원, 영업이익은 2553억원을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액은 2024년 대비 14.5%, 영입이익은 13.8% 증가했다.</p> <p contents-hash="b215576e3c133977b725b18a716434ec382ec29240f022c2c4ac7fb26863f65e" dmcf-pid="xN9MPIAitk" dmcf-ptype="general">2025년 4분기 매출액은 1조 3227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4.1% 올랐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7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높아졌다.</p> <p contents-hash="15030dc6f778bac941da5a98f555c880088c2b67e83bad4144b81dd9e1241f61" dmcf-pid="y0sWvVUZ5c" dmcf-ptype="general">현대오토에버의 실적은 시스템 통합(SI), IT 외주(ITO), 차량 소프트웨어(SW) 등 3가지 부문으로 구분된다. </p> <p contents-hash="2ba07baedbeeb90be778b027745ec95b7fca6c6780d8e16ff60b5f0a4dac7cb4" dmcf-pid="WpOYTfu51A" dmcf-ptype="general">지난해 연간 기준 SI 사업의 매출액은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29.6% 증가한 1조 6572억원으로 집계됐다. 4분기 SI 사업 매출액은 54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4% 증가했다.</p> <p contents-hash="890328000eec38725dc8d6bacf9d79a2e56e873a24ab09a2597129e5871ab1e1" dmcf-pid="YUIGy4711j" dmcf-ptype="general">SI 부문 매출액 상승 배경에는 북미·유럽·아태 지역에 완성차의 차세대 ERP(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모셔널 퍼블릭 클라우드를 공급하고 현대모비스 연구소 개발 환경에 플랫폼 인프라를 공급한 것도 성장을 견인했다. </p> <p contents-hash="0b719b97949f306b7bf3dd483bde3450ec47d4b36d9bc26da537ffd1c4806ee4" dmcf-pid="GuCHW8ztGN" dmcf-ptype="general">ITO 사업 부문에서 2025년 매출액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8.4% 늘어난 1조 7672억원이었다. 4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1.8% 오른 5672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303d7da83295464fe3974ae30ebcefea49c153caea1f58987d3bab9393c2b63" dmcf-pid="H7hXY6qFHa" dmcf-ptype="general">ITO 영역에서는 완성차 및 그룹사 IT와 커넥티드카서비스(CCS) 운영이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 완성차와 그룹사에 시스코(Cisco) 라이선스를 공급한 것도 영향을 줬다.</p> <p contents-hash="86a0b2e104f9b360c9b73c7030bb3390104f79967d774d4116db4d3280aaea1d" dmcf-pid="XzlZGPB3tg" dmcf-ptype="general">지난해 차량SW 부문 매출액은 2.9% 증가한 8277억원이다. 다만 4분기 매출액은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6.9% 떨어진 2068억원에 그쳤다.</p> <p contents-hash="2efeb6f7d82c7a2751134688a878bc84a3af33b3bc793df53009832bed7a55ba" dmcf-pid="ZqS5HQb0Ho" dmcf-ptype="general">내비게이션SW 판매 저조가 4분기 매출액 하락으로 이어졌다고 현대오토에버 측은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16034e350336f72ee4a533d3faa651e02b3597e871df87400c3d79c39291442" dmcf-pid="5Bv1XxKpHL" dmcf-ptype="general">현대오토에버는 2026년 매출액을 4조 5120억원으로 전망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는 회사 내부 기준에 따라 추정된 금액으로, 대외 불확실성을 고려해 영업이익 전망은 따로 밝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d2124bcff19682fdf9b9f720a14310111a90908e403aa486bd319728b28d040" dmcf-pid="1bTtZM9UGn"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보다 치열” 권성준도 인정…‘천하제빵’, 제과제빵 부흥 이끌까 [현장 LIVE] 01-30 다음 전현무 "현재 고정만 11개→여가 구분 無, 어떻게 즐겨야 할지 몰라" ('옥문아')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