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내 골인 듯 내 골 아닌 작성일 01-30 12 목록 조규성이 소속팀 미트윌란의 창단 첫 유로파리그 16강 진출에 기여했습니다.<br> 상대 수비가 걷어낸 공을 머리로 받아넣어 결승골의 주인이 되나 했는데, 그 전에 공이 골라인을 넘었던 것으로 확인돼 동료의 골로 정정됐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행운과 승리, 그리고 자유… 병오년에 새기는 ‘말굽 편자와 말 그림’ [한국마사회] 01-30 다음 '아니 근데 진짜' 전소민, 유재석에게 받은 명품 지갑 꺼냈다…탁재훈 질투 폭발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