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빵', '흑백요리사'보다 '빡세다'"..초대 우승자 권성준, '심사위원' 핫데뷔 [스타현장] 작성일 01-3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QLsz5Tvi"> <div contents-hash="370f3bca30949107646d3451924e7ad38d4c9fbaea6cb3d28efdead247ac6c36" dmcf-pid="0ZxoOq1yy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상암동=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9e9421f6c0dfb1112e4d7f82a51ae3443618a2511cef40e978bd983236eee1" dmcf-pid="p5MgIBtW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성준 셰프가 30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MBN 서바이벌 '천하제빵'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30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tarnews/20260130155646737nzgj.jpg" data-org-width="1200" dmcf-mid="Fz4dDpGh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tarnews/20260130155646737nz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성준 셰프가 30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MBN 서바이벌 '천하제빵'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30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c6d6b5ba1ae3a491a83a4a9287a87060bc299e7ff1a33eaa3137a6b2ba40ea" dmcf-pid="U1RaCbFYSe" dmcf-ptype="general"> '흑백요리사1' 우승자 출신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천하제빵'만의 차별점을 자신했다. </div> <p contents-hash="2f9fe3c86b551093c2dd39a2f72352c6ba716803c51fe4280e66abc272394b6b" dmcf-pid="uteNhK3GTR"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선 MBN 새 예능 '천하제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연출자 윤세영 PD와 MC인 배우 이다희, 심사위원 노희영, 제과제빵 명장 이석원, 권성준(나폴리 맛피아), 오마이걸 미미 등이 참석했다. 그리고 도전자 중 김지호, 주영석, 김은희, 김규린, 정남미, 윤화영이 함께 자리했다.</p> <p contents-hash="9b1eb39d60192e1a9135b2f5aec004531f11787c0a949378f0681041cbf2cd04" dmcf-pid="7Fdjl90HCM" dmcf-ptype="general">'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 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을 펼친다.</p> <p contents-hash="42ab9ef9cc239d792bad48bbbf3a80896f7d0ba77d03997896c4662c94221a22" dmcf-pid="zOz4oHCElx" dmcf-ptype="general">특히 '천하제빵'은 OTT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1'(이하 '흑백요리사1')의 '우승'에 빛나는 권성준 셰프가 '심사위원' 군단에 합류해 관심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4613a70418a0e38da74100728f78876ef6ba105738f791bf6ff80eec4b2dee9" dmcf-pid="qIq8gXhDyQ" dmcf-ptype="general">권성준 셰프 역시 "참가자에서 심사위원이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고 남다르게 얘기했다.</p> <p contents-hash="af13181d9b0486daffd72f5e571a9b4f3410a8f94477fced852f158b70e44f64" dmcf-pid="BCB6aZlwlP" dmcf-ptype="general">이에 권 셰프는 자신만의 심사 방식을 전했다. 그는 "서바이벌을 하다 보면 심사위원, 제작진 다 힘들지만, 출연자가 포기하고 싶을 때가 되게 많다. '내가 여기서 이걸 왜 하고 있지?' 하는 생각이 든다. 또 '천하제빵'을 촬영했을 당시가 연말이라, (참가자가) 본업으로 더욱 바쁘실 때였다. 녹화장에 있다 보면 육체적,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은데, 제가 그런 것들을 해봤기에 '이걸 포기하면 평생 후회한다' 이런 멘트를 하며 경쟁을 자극하는 심리 부여를 했던 거 같다. 이 서바이벌이 인생을 바꿀 기회라는 걸 알기에, 좀 더 그런 것들을 전달해 드리고 싶었다"라고 진정성을 엿보게 했다.</p> <p contents-hash="f255dd8f2f4165cc0435b29f2a3a4525da86f8d7c740482fdf3da4dbac8ca101" dmcf-pid="bhbPN5SrC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권성준 셰프는 '흑백요리사' 시리즈와는 다른, '천하제빵'만의 매력을 짚었다. 그는 "굳이 비교를 하자면, 아예 다르다고 본다. 서바이벌 방식이라던가 참가자분들의 색깔이 아예 달라서, 시청자분들이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거 같다"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38c0b7918f969f73bd30e440351987a8d6b3eb0efbb21091492e5936f2f5c33a" dmcf-pid="KlKQj1vmC8" dmcf-ptype="general">특히 권 셰프는 "'뭐가 더 빡세 보이냐' 물으신다면, '흑백요리사'보다 '천하제빵'이 훨씬 더 빡세다. 사실 요리는 하다가 만회가 가능한 부분이 있는데, 제빵제과의 경우는 30분 정도 시간이 지나면 끝이다. 시간이 남았더라도 어떻게 다시 해볼 수가 없다. 그래서 더 압박감이 있기에, 보시는 분들은 스릴 있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fd54b2f55299cffd15d870fa1f1a955858923e0fdd0f8271de178b0bf54abb8" dmcf-pid="9S9xAtTsv4" dmcf-ptype="general">'천하제빵' 첫 회는 오는 2월 1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68ebf1cec6666d21427df1e41e058c7f508a72b00b3a4936b07621b286aa5bd" dmcf-pid="2v2McFyOyf" dmcf-ptype="general">상암동=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청조 교도소 동기' 로봉순 증언..."남자처럼 잘생기지 않아" 01-30 다음 '왕사남'vs'휴민트', 벌써부터 팽팽하다…예매율 2%차 박빙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