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아들딸 차별에 설움 폭발 “남동생 태웅이만 고기 먹었다” 작성일 01-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dUY6qF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810a2b4346fec59baab694f494222fb4ee7b8984e3c41bbd1fc2958470028d" dmcf-pid="Q4i7HQb0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Chosun/20260130155017258orgg.jpg" data-org-width="1200" dmcf-mid="8ii7HQb0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Chosun/20260130155017258org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870e6bf61079043730320f0cc5295dbbf7625aedaf1a2ee73b47ee7a7bf9ef" dmcf-pid="xu4XIBtWL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어린 시절 남동생만 편애했던 가정사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90e1c2be7b6da1d8022048d1bde07c36671a0e06729f42c2ca96a050a7e7c33" dmcf-pid="ychJVwoMnA"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엄마 그리고 동생 태웅과 함께한 제천 1박 2일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엄정화는 남동생 엄태웅과 함께 불고기 식당을 찾았다.</p> <p contents-hash="a95e00c074b9423c986abbb67b156c9680dc1a6439a9ef1dffe3932bdfe37e78" dmcf-pid="WklifrgRLj" dmcf-ptype="general">운전 중이던 엄태웅은 "우리 예전에 먹던 그런 불고기 맛이다"라며 추억을 떠올렸지만, 엄정화는 "엄마가 나한테는 한 번도 해준 적이 없다. 너한테만 해줬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어 "어렸을 때 식당에서 불고기를 먹어본 적이 없다. 너 빼고는"이라며 씁쓸한 기억을 꺼냈다.</p> <p contents-hash="91f7e3f299544d86085739c9346167be53c229f78af89bbd872eb41646f7022e" dmcf-pid="YESn4maedN"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엄마가 어찌나 아들을 좋아하셨는지 도시락도 고기는 엄태웅한테만 싸줬다. 나중에 내가 도시락을 씻다가 알았다"며 아들딸 차별을 겪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428dd1f93947bb173f0bc682853f9092808e8bd17df4790aa89175b4ae5c59ee" dmcf-pid="GDvL8sNdLa" dmcf-ptype="general">또 "바나나도 쟤 혼자만 주고, 서울도 쟤 혼자만 데려갔다"며 씁쓸했던 기억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로제, 그래미 시상식서 공연… 수상 이어질까 01-30 다음 제니, 욕심 탓에 'AI 사용'..편법인가? 김태호 PD 반응은?[마니또 클럽]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